[인터뷰②] '사냥개들2' 황찬성 "지훈이 형? '매일 운동하자'고 연락…고백 받은 기분" 작성일 04-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X0vlPK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e1bcae901b3450a5fcc121f99941a70f300b0f9a6eed58d5a7675a9eec85d" dmcf-pid="6zOTkA71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0127003xa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rljapX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0127003xa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62838b9865e0fae22951ac2d2ad2f261dd95e447ef1a6885f3a1a47c40e03a" dmcf-pid="PqIyEcztC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황찬성이 '사냥개들' 시즌2에서 정지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9265795aac7e6a0d71a5c0c0692746d233f8aedb360edfd7fa1bff82fdd5ba1" dmcf-pid="QBCWDkqFln"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모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지훈이 형한테 '매일 운동하자'고 연락이 왔을 때, 고백받은 기분이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32419b16def0befe59f06c8319ebb504798047178c1d8bcaa162e80706f53b2" dmcf-pid="xbhYwEB3Si"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전편에 이어 김주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황찬성은 전직 특전사 출신 행동대장 윤태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ab7b55a20fbc9de2fd98661cbbcf20cc998b620ee1c7fa69073ce7ad9f821da2" dmcf-pid="yr4RBzwahJ"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정지훈과 함께 '사냥개들' 시즌2에서 호흡을 맞췄다. 그는 "형이 제 보스이지 않나. 개인적인 친분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내적 친밀감을 느끼고 있어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저는 지훈이 형이 '닌자 어쌔신'에 출연할 때부터 동경했다"며 "크랭크인 전에 형한테 연락을 받았는데, '찬성아 우리 내일부터 매일 운동하자'고 하더라. 그 연락을 받고 고백받은 기분이었다. '뭐지?' 싶으면서도 마음이 심쿵했다. 바로 '내일부터 운동하나요?'하고 여쭤봤더니, '그러자'고 하셨다. 그 이후로는 형한테 시간 날 때마다 매일 '뭐 하세요?'하고 연락했다. 현장 콜이 늦으면 함께 운동을 하고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fea54e8ea606debfacbf9a6c62b953a25b19ce97cc526f4b28be50026e5e27" dmcf-pid="Wm8ebqrNCd" dmcf-ptype="general">정지훈에 이어 극 중 빌런 배우들과의 끈끈한 우정도 자랑했다. 황찬성은 "(이)시언이 형과 지훈이 형은 워낙 돈독하시고, (태)원석이 형도 재작년 4월부터 봤다.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 서로 친밀감이 생겼다. 또 지훈이 형도 제 거를 모니터를 해주셨고, 형도 '괜찮았니?'하고 물어봐 주셔서 현장에서 저절로 몰입도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c701f5ebf72f5ef7d275a1b7b0f7b79c841d5706db141a422fca3614991d6bb" dmcf-pid="Ys6dKBmjle" dmcf-ptype="general">'사냥개들' 시즌2 촬영 이후로 배우로서 한층 단단해진 모습도 보여줬다. 황찬성은 "연예계 활동 전에는 꿈이 없었다. 활동을 하면서 직업 자체가 꿈이 된 사람이다.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가 모르는 감각도 익히고 싶고, 해가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GOPJ9bsAWR"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게임사가 가상공장 짓는다?… NC AI “우리 월드모델 강한 이유는” 04-11 다음 [인터뷰③] '사냥개들2' 황찬성 "옥택연에 결혼 선배로서 조언? 뭐든 성심성의껏 답하겠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