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사냥개들2' 황찬성 "체질상 벌크업은 쉬워…8㎏ 감량 후 4㎏ 원복" 작성일 04-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ma64Sr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210062e59166f8edc58ab9551d1f9247da08f504113274be33714f75ac1bc" dmcf-pid="UvaMq7Dg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0042458pnzr.jpg" data-org-width="1200" dmcf-mid="3A0YwEB3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0042458pn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90ea8b593301da7d790a8d2342dc8f9c50d69d5d08ddb78ea30681025d849b" dmcf-pid="uTNRBzwaS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황찬성이 '사냥개들' 시즌2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6efea0234174f6cf1a6dc5f47bf0ce2b5794d0ac395d5373f886c875cb6b1ac" dmcf-pid="7yjebqrNSm"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모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촬영 전에 8㎏ 정도 감량했는데, 빌런 이미지에 맞게 4㎏를 다시 찌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32419b16def0befe59f06c8319ebb504798047178c1d8bcaa162e80706f53b2" dmcf-pid="zWAdKBmjhr"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전편에 이어 김주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황찬성은 전직 특전사 출신 행동대장 윤태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a1b26b639cc70f0a3b532441570503a585f08bd86540b37bcf0454587469de91" dmcf-pid="qYcJ9bsASw"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촬영을 재작년 12월 중순쯤 시작해서 작년 6월까지 했다"며 "준비 기간이 좀 길었다. 시즌2다 보니, 전 시즌에서 이미 액션 퀄리티를 완성해 놓은 배우들이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 돌아올 것 같더라. 제가 액션이 처음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스스로도 몸을 나쁘지 않게 쓴다고 자신해 왔는데, 작품 전체적인 퀄리티가 저 때문에 무너지면 안 된다는 부담감이 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3bcc0d1277a6656dabdd3d4b762541b1f06e9814bca6cfef7ec4c8fdcdc144d" dmcf-pid="BGki2KOcCD"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작품을 본 소감에 대해 "촬영할 때도 감독님과 배우들이 다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는데, 저는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더라. 마지막까지 (정)지훈이 형과 합을 맞췄는데, 눈물 쏙 빼고 피와 땀을 흘려가면서 재밌게 촬영했다"며 "촬영할 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니까 당시 힘들었던 게 기억에 잘 안 남더라. 제가 나온 걸 즐기면서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100c7c912e9d7f9f17df5ee16e1515a69901bfb25258e938e73cd8094a816e7" dmcf-pid="bHEnV9IklE"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시즌2에 합류하기 전부터 시즌1의 애청자였다고 밝혔다. 그는 "2PM 활동을 하면서 아크로바틱도 했고, 그동안 몸 쓰는 걸 많이 하지 않았나(웃음). 또 액션을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때마침 김주환 감독님이 제안을 주셨다. '사냥개들' 시즌1을 재밌게 봐서 기대되는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19d30456b940cc35be9287036db28386cd277d41587b2a41f431274018df191" dmcf-pid="K7vwJeXSyk" dmcf-ptype="general">또 액션 준비 과정에 대해 "발차기 동작은 소화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주짓수는 따로 가서 배웠다. 근데 막상 해보니까 무섭더라. 기술이 들어가니까 맥없이 쓰러지게 되고, 버틸 수가 없겠더라"며 "액션은 합이 중요하기 때문에, 끊어줄 때 끊어주는 게 중요했다. 자칫 잘못하면 부상으로 이어지니까, 그런 부분을 적응하기까지 좀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aa591755bdd1e7615291fb3a6c973923298c471115d5d91421d4431977c0892" dmcf-pid="9zTridZvSc" dmcf-ptype="general">캐릭터에 맞는 몸을 만드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는지 묻자, 황찬성은 "체질상 벌크업을 하는 게 쉽다. 오히려 몸무게를 빼는 게 더 고통스럽다(웃음). 촬영 전에 8㎏ 정도 감량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특별히 노출신이 없더라. 지훈이 형도 그렇고, (태)원석이 형도 다 몸이 크지 않나. 빌런들이 다 덩치가 커서, 저만 너무 말라버리면 아이돌 이미지가 연상될 것 같아 4㎏를 다시 찌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97ac73ea66876a2c6058fcbe489d30e45ad5662c021211b678d4c348bd71753" dmcf-pid="2qymnJ5Th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 청혼 엔딩...금토극 트리플 크라운[종합] 04-11 다음 [인터뷰] 게임사가 가상공장 짓는다?… NC AI “우리 월드모델 강한 이유는”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