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아들 최초 공개 "오스카 배우 엄마, 너무 자랑스럽다" 고백 [마데핫리뷰]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okV9Ik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0ba8d16b41e5dea2830b5d2ef49900c8d34bd5ad62df673da0cf4cd0287bb8" dmcf-pid="PCgEf2CE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여정 아들 조늘./ 유튜브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81325197aohs.png" data-org-width="600" dmcf-mid="73wheMGh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81325197aoh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여정 아들 조늘./ 유튜브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0d0bc12cc5e18aef9cb5485f1f2fa15aee5b19be541d72ac847f54991f459a" dmcf-pid="QSjr64Srs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윤여정의 아들이 대중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fd54591f7c89475e265d414c9ab915b52e6fbf5bab85f3f72ca9b374423874c" dmcf-pid="xvAmP8vmIW" dmcf-ptype="general">지난 9일(한국시각)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사회학과 교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늘 힙합 매니저와 LA 한인타운 가다 (feat. 배우 윤여정 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윤여정의 차남 조늘 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0108a515a9225a592167cc36aaf230b61729b7f143809297beab6b956ec66d5" dmcf-pid="yPUKvlPKmy" dmcf-ptype="general">조늘 씨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힙합 아티스트이자 컨설턴트,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그는 “한국에서 자라 국제학교를 다녔고, 대학 시기에 미국으로 건너왔다”며 “지금은 LA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3c3e345049860f6710463399be31c5536a6c51aa00318688aab626b298d91c" dmcf-pid="WQu9TSQ9IT"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나는 한국계 미국인이 아니라 미국계 한국인에 더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LA 한인타운에서 자란 한국인들과는 성장 과정이 완전히 다르다”며 “한국에서의 경험이 지금의 사고방식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cd0ddb1e46ec40cc138837276b258b8c61daed13a31c178897a91d3a999f91" dmcf-pid="Yx72yvx2wv" dmcf-ptype="general">샘 리처드 교수는 조늘 씨를 “가장 흥미로운 제3문화 인물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a3c6b2431882e436f8ddd3b265b38e6d756210b01969c155fa9ac0f88dcefe3" dmcf-pid="GMzVWTMVD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여정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순간도 눈길을 끌었다. 샘 리처드 교수는 “사진을 보고서야 누구인지 알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자랑하기보다 겸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e6a718e222eed1bafb2aabbe0032836458ec3c145e284203e9520e4d479b58" dmcf-pid="HRqfYyRfwl" dmcf-ptype="general">이에 조늘 씨는 “한국은 겸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어머니는 오스카 수상자이자 정말 유명한 배우다. 너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990b3415132f0328a643ab768e0117445cdf5846b73179057d19dc805a3549" dmcf-pid="XeB4GWe4Eh" dmcf-ptype="general">또 “43살이 되니 알 것 같다. 서로 다른 문화가 섞인 상태가 바로 제3문화”라며 “나는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스펀지 같은 존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4767160a4ea94ff06b78eb32235242fdcc3093726e2f71cdcbe3a1dcde46a4" dmcf-pid="Zdb8HYd8OC" dmcf-ptype="general">한편 윤여정은 2021년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영상은 ‘윤여정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하나의 독립된 정체성을 지닌 인물로서 조늘 씨를 처음 소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철수, 김대곤과 형제인 줄…닮은꼴 외모에 깜짝(‘대군부인’) 04-11 다음 ‘금타는금요일’ 쎄시봉의 마지막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