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언니 황보름별과 눈물 작별…시청률 6.7% 작성일 04-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IWEczt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96086413fcfb1e8edd20bb806942a4e2af0f4f33b5fed0d4490a696c62359" dmcf-pid="fPiAQ6Ts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l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083906291kjop.jpg" data-org-width="640" dmcf-mid="2mlHrDb0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083906291kj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l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9ceefc18ea58647329168344f72cb2bb7fafb082ccdabd55d648c26db4f030" dmcf-pid="4QncxPyO1n"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황보름별 자매가 13년 만에 서로를 떠나보냈다. </div> <p contents-hash="12bb8f6a55f64e1c4c14236665d3f9970429b245b2138935b4193a5a24d27f9c" dmcf-pid="8xLkMQWIti"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연출 신중훈)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한나현(이솜)과 함께 망자 한소현(황보름별)의 소원을 이루고, 두 자매가 끝내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전국 6.7%, 수도권 6.5%, 분당 최고 7.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562875704225c495cc41f78bb2da58cf4da397c7b7420dd96ad64c2c52e22dcb" dmcf-pid="6MoERxYCGJ" dmcf-ptype="general">신이랑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을 만난 한나현은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 함께 드라마를 보고 블록게임을 하고, 한복 입고 궁투어, 별 보며 캠핑 등 언니의 버킷리스트도 채워나갔다. 신이랑도 두 자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내줬다.</p> <p contents-hash="6753f7cadd4e23b26a06bd8575b58743cddeaf411c6840775ebcb3569b13d06a" dmcf-pid="PRgDeMGhHd"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소현은 끝내 몰래 숨어 흐느끼는 동생을 지켜보며 망자와의 동행은 결코 산 사람의 일상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나현이는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승천을 결심했지만, 그 전에 꼭 풀어야 할 과제가 있었다. 바로 가족 모두가 화해하는 것.</p> <p contents-hash="d177abf9c1d251b078f5c7677d03984958fd86b06422e9c732fd6b0fe1423d95" dmcf-pid="QeawdRHlYe" dmcf-ptype="general">한소현은 엄마의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는 소원으로 한나현이 집에 가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거리를 두는 딸에게 엄마(윤복인)가 먼저 다가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과거 딸의 죽음에 무너진 엄마가 “공연장에 왜 데려갔냐”며 자신도 모르게 한나현을 원망한 것이다.</p> <p contents-hash="f507c11eb0bdefc809197106719ad48b3cbc939eae12fc7e36c26aecac12df2d" dmcf-pid="xdNrJeXSYR"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자기를 구하느라 사고를 당한 언니와 부모에게 절대 용서받지 못할 죄라 자책하며 집에 가지 못했다. 하지만 엄마의 사과에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었고, 그렇게 가족은 13년 만에 서로를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0058594ad9400e30ad36cc4ae0490996c1d1bdcd468fd608865c4f109815254d" dmcf-pid="yH0bXGJ6GM" dmcf-ptype="general">자신의 역할을 모두 마친 한소현은 신이랑의 손을 빌려 “가야 할 곳으로 가고 싶어. 하지만 난 항상 네 맘 속에 있단 걸 기억해줘”라는 문자 메시지를 남기고 옥천빌딩 옥상으로 향했다. 뒤늦게 달려온 한나현 역시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워. 이 기억 가지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게”라며 언니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195c1a2a68d185440e4675e92faca413c76254eaf95ea5cb97b17ae2fa4ceba0" dmcf-pid="WXpKZHiPZx"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한소현에게 선물 받은 새 다이어리를 품고 새 출발을 결심했다. “나랑 같이 있을래요?”라며 사무실을 함께 쓰자는 신이랑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일도 함께 하기로 한 것. 그 어떤 프러포즈보다 설렜던 제안과 함께 서로의 사무실에 비밀까지 공유한 ‘한 지붕 파트너’로 거듭난 이들의 변화가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861dc70c8a8c307624aca5b5254ad72dc90606a4b725be7c6cb8b2d9afb6edef" dmcf-pid="YZU95XnQ5Q" dmcf-ptype="general">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1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G5u21ZLxH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독자 395만’ 지무비 회사=꿈의 직장…초특급 워라벨→최대 1천만원 인센티브(‘전참시’) 04-11 다음 코르티스, 젠지 감성 폭발..기발한 '파노라마' 앵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