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탈세 나락 연예인은 절대 NO “회장님들 제안 수 차례 거절, 기부는 알아서”(원더풀) 작성일 04-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kOEDb0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000675bc8f33d0ba70f38ec27cbec4b3108af585f2a145723f97c4bd35fe7" dmcf-pid="x3EIDwKp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85703467bpuq.jpg" data-org-width="600" dmcf-mid="6sRoedZv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85703467bp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b08230d428484dd8dd3875530746e4d48e35520f656de61f5401b3ebb662f" dmcf-pid="yazVqBmj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채널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85703639nlij.jpg" data-org-width="1000" dmcf-mid="PWhYlSQ9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85703639nl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WNqfBbsA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01393da38d26e1e58f20c0e7c7096e4abc64af461aab8f39fa11e7904050f06" dmcf-pid="YjB4bKOcMV" dmcf-ptype="general">김장훈이 재단 세우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e0834c98f503a16728072929c377f65bf1345a083accb207d1fbff3c1a68efe" dmcf-pid="GAb8K9Ikd2" dmcf-ptype="general">4월 10일 채널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 마지막화'가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b52789644c64e53cb5b4704e7e10c5a1b2d216d3473cfe8fd9fe14dbafaf2cb2" dmcf-pid="HcK692CEd9"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꾸준한 기부 활동 속 재단을 세우자는 제안을 많이 받았다 했다. </p> <p contents-hash="7fda5882565ad0a7f4975fc185f47a3e814b1b48728d9853e7bf8a942a3e8b91" dmcf-pid="Xk9P2VhDnK" dmcf-ptype="general">송승환이 "그 어느 방송에선가 장훈 씨가 "내가 뭐 200억 아니라 2천억 2조를 한다고 세상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러나 내가 기부한다는 것이 알려져서 이게 어떤 선한 행동을 하는 캠페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말 그 말이 굉장히 와닿았어요. 참 좋은 말이다"라고 이야기를 꺼낸 것. </p> <p contents-hash="5590ee98e589558256e27dec3e043dc3461f0862fe52290ee3f65f50f29aa1b6" dmcf-pid="ZE2QVflwMb"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사실 재단 제의가 되게 많았어요. 예를 들면 뭐 굉장히 은행에 지주회사 회장님인데 "그렇게 해서는 너무 자네 몸이 삭으니까 재단을 하자" 하셨다. 그런데 저는 재단을 했을 때 혹여라도 10원이라도 틀릴까 봐. 저는 감사에 감사에 감사를 하면 3단계로 할 거라고 진짜 저는 5단계로 할 수도 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fde9e6264401d417b8baa8828289d1b96ecd1fe266223789febfc3e001aa8d8" dmcf-pid="5DVxf4SriB"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다. 그렇게 해서 제가 만약에 이미지가 안 좋아지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진다. 그거보다는 저는 그 시간에 음악을 하겠다고. 솔직히 쉽게 얘기하면 인기를 저는 누려야 된다고 방송에서 그래야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고 그게 힘이라고 그런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2e8fc33fbcad9a3547013a3b9ba5122f00b97980634807f3c240fe54275da56" dmcf-pid="1wfM48vmMq"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몇 번 거절했는데 이제 그런데 이해를 잘은 못 하시더라고요. 그분들 입장에서는 재단하면 돈도 많이 받을 수 있고 그런데 저는 남의 돈을 받는 거는 너무 큰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그거를 10원도 펑크 안 나고 관리할 자신이 없어요. 제가 아무리 잘해도 10원이라도 나면 그거는 저는 안 되기 때문에 아예 안 하는 게 나는 현명하다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tk9P2VhDJ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E2QVflwe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차별할까 친자식 안 낳았다” 서인영, 30년 키워준 새엄마 공개 04-11 다음 과기정통부 추경 787억원 의결…청년창업·AX 지원 강화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