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꽃분이 떠난 뒤 살 '쏙' 반쪽 얼굴..."눈물의 420km 국토대장정 중" ('나혼산') 작성일 04-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KALo3G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276dd7663b4a66c5607adcfca55cc7f761448d59b351b99b166226f815cf3" dmcf-pid="KZoYlSQ9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5629449ddg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QOEDb0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5629449dd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4f7e611ee0b3f896359ab04014c0aeb7fa4872d8345240c677bfbf673c9417" dmcf-pid="95gGSvx2v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구성환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꽃분이를 가슴에 품고국토대장정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92d480a11d1725206ae943f140c8bee8accd72f299e79119d5f9f5b625dc8ead" dmcf-pid="21aHvTMVSI"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는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38d1652495602fb685dd4bede63c06d476f116c45d1fdd7cb5d11f3215c8d3fb" dmcf-pid="VtNXTyRfTO"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허리,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힘겹게 일어나는 구성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전쟁 100번 치른 병사 몸 같다"라면서 "국토대장정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3190352738179767e8b73318530dc3c0420b7f26fddd35e657aafff7bed942" dmcf-pid="fFjZyWe4Cs" dmcf-ptype="general">20대에 국토대장정을 도전했지만 족저근막염으로 아쉽게 실패했다고. 구성환은 "지금이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을 한다"라면서 더 늦기 전에 다시 국토대장정 도전에 나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f50a46a9048961353fd51aa9cd3f8e5b15b4d10f2b37e76e5f3334989a09a" dmcf-pid="43A5WYd8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5629698yb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hBpUk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85629698yb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b38e38813a8bd5dd8076fad87f930a14b75a35c929672885fa4692ca296b80" dmcf-pid="80c1YGJ6lr" dmcf-ptype="general"> 17일 동안 서울 집에서 출발해 부산 광안리까지 총 420km 걷는 대장정이었다.</p> <p contents-hash="e8eecd06073cd2c30ce082426b6cd0104e2b3dba6dd1fc0eb6ac8dffa380f490" dmcf-pid="61xIDwKplw" dmcf-ptype="general">이때 구성환은 "친구가 떠나고 나서 걸을 때마다 위로를 많이 받았다"라면서 최근 무지개다리를 건넌 꽃분이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도전 17일 차, 마지막날. 구성환은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며 "한계에 도전해야할 것 같다. 제일 중요한 건 정신력"라면서 스스로를 다잡고 다시 길을 나섰다. 그러나 목적지를 눈앞에 둔 순간, 거세게 쏟아지는 비가 그의 발걸음을 막아섰다. 그는 "어떡하냐. 끝이 보일 줄 알았는데 끝이 안 난다"라며 머리를 감싸쥐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과연 구성환이 꽃분이를 향한 마음을 품고 이 대장정을 완주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1908381a6ea4c11ccdc13f2f1bb93d8e5d08cacb60deb38062c771f9e4711b8" dmcf-pid="PtMCwr9UvD"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이변 無 시청률 1위 04-11 다음 “우리 차별할까 친자식 안 낳았다” 서인영, 30년 키워준 새엄마 공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