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다른 거 괜찮았어?” 타쿠야 질문에 이부남매 동생 속마음(살림남)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y82VhD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2c6eb6e356b92c60a79d10fac96f4a65f1e8b94724cd3df4fb86605776829d" dmcf-pid="y1xlOI4q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0527892gjch.jpg" data-org-width="640" dmcf-mid="PbvfK9Ik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0527892gj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8144d2eae87ab1ffb0026199a60ee521b8adea085dbf875ee747a97b1fc0e" dmcf-pid="WtMSIC8B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0528081wuzi.jpg" data-org-width="650" dmcf-mid="QuDUF3jJ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0528081wu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YFRvCh6bJ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9f2834d77f34dbcb68b0258ff7f37f203dd2bc24fec525aaba5090668fc271f" dmcf-pid="G3eThlPKJ3" dmcf-ptype="general">타쿠야가 막냇동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p> <p contents-hash="8fbaf5920a95db7cade2aeb7ef95a7e626f7b4c0dec5a8ebc8e07fa715766d02" dmcf-pid="H0dylSQ9RF"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5년 만에 친부를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타쿠야가 일상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건너온 막냇동생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4051b7680862448a6e8c37fd27296e3ebf9fd1c882df43f8fc74d8776e43280" dmcf-pid="XpJWSvx2Rt" dmcf-ptype="general">이날 타쿠야의 집에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 방문한다. 평소 소파와 물아일체 되어 지내던 타쿠야는 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집 청소에 나서는가 하면, 정성 어린 집밥을 손수 준비하며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9ed603a0ab0c0c83006fe53d4d2b70503bb731b42644df7d1040b52c705de15" dmcf-pid="ZUiYvTMVR1"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재회도 잠시, 동생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타쿠야를 향해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쏟아낸다. “한 달에 스케줄이 두 번뿐이던데 일이 없는 거냐”, “오빠도 저축 많이 했지?” 등 통장 잔고와 스케줄을 정조준하는 동생의 날카로운 팩트 폭격에 타쿠야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특히 질문을 쏟아내는 동생의 모습이 지난번 한국을 방문해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어머니와 판박이처럼 닮아 있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71f530f7fafda3d16e1c759eb38b59bc1d584e5f752b72d35cf1e348fd6b6b9" dmcf-pid="5unGTyRfR5" dmcf-ptype="general">한편, 타쿠야는 그동안 가슴 한구석에 비밀로 담아두었던 ‘이부 남매’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동생에게 타쿠야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묻고, 처음 듣게 된 동생의 솔직하고도 성숙한 답변에 타쿠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f8358329a5ea96845176211a5d9c107a1a1ac9ddc675ae00fa29272631057c38" dmcf-pid="17LHyWe4dZ" dmcf-ptype="general">어느새 훌쩍 성장한 막냇동생의 솔직한 마음과 타쿠야를 놀라게 한 고백은 무엇일지는 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tmpoJi1yn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sUgintWn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큐프라임’ 노화의 시작, 당신의 눈은 몇 살입니까? 04-11 다음 58년 여정 마친 쎄시봉, ‘금타는 금요일’ 시청률 견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