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납' 차은우·'감독 데뷔' 장동윤·'케미 甲' 아이유 변우석·'내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위클리⧗피플] 작성일 04-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vrkEB3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8a30334f0c897f56a1cbd372295ef7bba37a3964ffbc4917b8b062d1a4457" dmcf-pid="uwGCmsV7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5933oila.jpg" data-org-width="658" dmcf-mid="FfQZYGJ6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5933oi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2d686446f1233df0153f49cf625d7106e2708629801409da510ccb09b0773" dmcf-pid="7rHhsOfzra" dmcf-ptype="general">편집자주: 매주 연재되는 [위클리] 시리즈는 티브이데일리 취재 기자들이 한 주 동안 연예계를 달군 인물, 콘텐츠, 이슈 등을 꼽아 논평하는 코너입니다.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습니다.</p> <p contents-hash="c7a4d167f4cbfd025f56a341a1bf099a1db05b4f0518427b360e1063bae2878c" dmcf-pid="zmXlOI4qmg" dmcf-ptype="general"><strong>황서연 기자-차은우 130억 세금 완납, "책임 회피 않겠다"</strong></p> <p contents-hash="28423f0e21aefb08df4176ff59c5fa68e374bde12c43ae5304476aef268fc11b" dmcf-pid="qsZSIC8BOo"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00억원 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페이퍼컴퍼니 논란에 휩싸였던 차은우가 세금을 완납하고 대중 앞에 재차 고개를 숙였다. 당초 알려진 200억원은 미납 지연 이자를 더해 나온 계산으로, 실제로는 130억원 대 세금을 완납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49b06ac311cb1ef7740cec9711bab3f8338f2f20ccbc51a1e33c2cc22b676e1" dmcf-pid="BO5vCh6bmL" dmcf-ptype="general">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8일, SNS를 통해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세금은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c4226ec69d42e2508453b5390166f4594070119cbaeddac937e598e4b0d35ee" dmcf-pid="bI1ThlPKOn" dmcf-ptype="general">그는 논란으로 인해 팬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끼친 점 또한 사과한다며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입장을 밝히는 데 신중할 수밖에 있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 역시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5c1ec6544de09c6eda8165354deb58181286e0ca154c48ce73aa1734222f11c" dmcf-pid="KCtylSQ9Oi"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은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타인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라며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d8ed337fa64ac1f5315c80378166a2b4dd82a4a1d86ebead641e8bfef3472" dmcf-pid="9hFWSvx2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7234cazx.jpg" data-org-width="658" dmcf-mid="3pOAgapX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7234ca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ccfce7521d63540b57f866081d50e7ae6b2bc7f3aad51ae140ab866f70ac02" dmcf-pid="2I1ThlPKsd" dmcf-ptype="general"><br><strong>최하나 기자-장동윤, 첫 장편 연출작 '누룩'으로 관객 만난다</strong></p> <p contents-hash="119eade164429ace9d1b01635ead5585da689f7080237df348129131097abc1b" dmcf-pid="VCtylSQ9se"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윤이 첫 장편 연출작 '누룩'으로 관객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5a9ace30c8ce8b5a46c6a8c330967890fd8537682417495b7551359d67bae745" dmcf-pid="fhFWSvx2sR"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누룩’(감독 장동윤) 언론시사회에서는 장동윤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김승윤 송지혁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4215fdcaca02c46af072d32033cd5ce0d100de6b522c483593027ca03a6c468" dmcf-pid="4l3YvTMVDM"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송지혁은 감독으로 만난 장동윤에 대해 "촬영하면서 '지킬 앤 하이드'가 많이 생각났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시작할 때와 끝날 때 모습이 많이 다르다"며, "카리스마와 냉철한 판단력 때문에 영화가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fbf2725ccd818bd98e48f30b30d120913d319f14cf0d603af7739dabe99cc1d" dmcf-pid="8S0GTyRfmx"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 김승윤은 장동윤의 직관적이고 디테일한 디렉팅을 장점으로 꼽았다. 그는 "숨을 더 쉬거나 힘을 빼라는 등 훈장님처럼 디렉팅을 주셔서 헷갈릴 일이 없었다"고 장동윤의 디렉팅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1bbf63491db8e283bf74fdcf8129f793da3629c4887b127e475ae6467155b0d" dmcf-pid="6vpHyWe4EQ" dmcf-ptype="general">장동윤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인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김승윤)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8f0cc29f564dec4f5d17f653e3ea18b9ccd91ffae2d195c59c199f89b5219" dmcf-pid="PTUXWYd8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아이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8526aqka.jpg" data-org-width="658" dmcf-mid="0JlDAczt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8526aq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아이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72b1b8d4bb0c725651975f5e3ffe7d163cee8aff39300fa1afb7f75d480fce" dmcf-pid="QyuZYGJ6E6" dmcf-ptype="general"><br><strong>김진석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기대되는 시너지</strong></p> <p contents-hash="14eb8ae2bbfc22b85ad5a9e18ae994c0f4f807e161ccbd0a84e02bf5bae57be8" dmcf-pid="xXb351gRO8" dmcf-ptype="general">신드롬의 주역 변우석과 '흥행 보증수표' 아이유의 조합이 안방을 찾는다. 지난 6일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두 사람은 화제성을 입증하듯 남다른 자신감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e9bde5d8cee9b1a8a5626e075cd686b10f2fde9d90027c89d70bf093317ca7a" dmcf-pid="yJranLFYD4" dmcf-ptype="general">이날 대부분의 시선은 두 주연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을 향했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단숨에 대세로 우뚝 선 변우석은 "부담보단 더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전 관심이 좋다"라는 너스레로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4766c42093f1bb8dd8d1470c37898df5369aab519f21308d2ac9df863e0f9e18" dmcf-pid="WimNLo3Gsf"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제기된 연기력 우려와 긴 공백기에 대한 질문에도 "우려의 시선에 대해서는 감독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연기적으로 더 깊어지려 노력했다"라며 담담하게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a199ca6049cb752dddcb9216a2180c9fed80a81fd31f17223d05c47c3f15dcce" dmcf-pid="Ynsjog0HOV" dmcf-ptype="general">부담을 논할 시간에 이안대군의 서사에 온전히 공감하게 하겠다는 그의 비장함이 엿보인 대목이었다. </p> <p contents-hash="091ca4fd81f7573475579263fd662eca27fcb20d966c606551a91f9b8efd1b8a" dmcf-pid="GLOAgapXE2" dmcf-ptype="general">아이유 역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대흥행 기운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성희주로 분한 아이유는 현장에서 "업계 1위 타이틀을 놓쳐본 적이 없다. 우리 팀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만들어 낼 것"이라며 특유의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fc041f79276b2d3e424dffc8b1a82cf84cf2908a1eb348c66351dab2562891a" dmcf-pid="HoIcaNUZm9" dmcf-ptype="general">왕의 아들이지만 가질 수 없는 남자와 재벌 평민 여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라니, 이 뻔한 듯 뻔하지 않은 설정이 두 배우의 이름값과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지, 대중의 높은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d93d69841b6e22881cf75870c57d2195088e6940687b9d501d7a36b84bb52" dmcf-pid="XgCkNju5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9809lihw.jpg" data-org-width="658" dmcf-mid="pclDAczt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090349809li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5f28a64e5b1380af78d9e1f3ce59eb088a674b99955ea362ae00036e87f98e" dmcf-pid="ZahEjA71wb" dmcf-ptype="general"><br><strong>한서율 기자-'프라다 입은' 악마들, 한국의 '꽃신'에 무장해제되다</strong></p> <p contents-hash="fad57a61de21aedad3adcc98479ad6490c138759dcb95b2a16278a1dba2ec85d" dmcf-pid="5NlDAcztmB" dmcf-ptype="general">전설적인 두 배우가 등장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뉴욕 패션쇼장으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05b612cce637e611de50476c322b84f259817f0ffdc8f56c59f124b48be4e071" dmcf-pid="1qRVbKOcEq" dmcf-ptype="general">8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내한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20년의 세월을 비웃기라도 하듯 여전히 우아하고 당당했다. 이들은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디지털 혁신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성장을 그려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88cb864af7c6faca26b66bdb1e87ce0d38b0abc6f9179a6f95ddce999250d1" dmcf-pid="tBefK9Ikwz"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내한 행사의 백미는 한국의 정성이 가득 담긴 특별한 환대였다. 영화의 상징인 빨간 하이힐에 한국 전통 문양을 정교하게 수놓은 '꽃신'이 깜짝 선물로 등장했다. 선물을 확인한 메릴 스트립은 차가운 편집장 미란다의 모습 대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고,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704fdb982de7aa9ef3752ff2dbe1478399e8c464b7695b182b0938ef06b84de" dmcf-pid="Fbd492CEm7"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 역시 "장인정신이 깃든 보물 같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집에 가져가 오늘을 기억하겠다"며 소중히 꽃신을 챙기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가장 한국적인 선물이 할리우드 스타들의 마음을 완벽히 훔치며 내한의 설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9d81e26142f14bed94ac30807a6242f212d096e908a134346826f1e785e20cce" dmcf-pid="3KJ82VhDDu" dmcf-ptype="general">국경을 초월한 예술적 교감은 짜릿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한국 방문은 팬들에게도, 두 배우에게도 잊지 못할 최고의 기억으로 남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948148efd67bd6e5bea761782c07fe8ff54b3c7f92285dfc8bf00f1f8068b0c" dmcf-pid="09i6VflwO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74b430b9daaf6a674ce78a5e3a116d1313f9793df71ede4049de3970e3c5935" dmcf-pid="p2nPf4Srw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판 커리 참여한 '동물 농구'…애니메이션 '고트 더 레전드' 04-11 다음 하입프린세스, 5월 27일 데뷔 카운트다운…콘텐츠 공개 일정 공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