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타쿠야의 동생 작성일 04-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fIwr9U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cebec60e08525a5560c8cadb74f7629df3bf299f6b24c5f707adefcc27c95" dmcf-pid="qz5iMRHl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91527201uagx.jpg" data-org-width="680" dmcf-mid="78zkaNUZ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91527201ua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092c4d02541d337c3102e26945956d9195e5b03e46d531224a291e9f5a368d" dmcf-pid="Bq1nReXSzL" dmcf-ptype="general"> 타쿠야가 막냇동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div> <p contents-hash="ff78f52da99f10d00e978e68c1847943eb282b39fd52d65029f83f8d3c7a9ff2" dmcf-pid="bBtLedZv3n" dmcf-ptype="general">11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5년 만에 친부를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타쿠야가 일상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건너온 막냇동생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db704790b81b0eeb61d083ba0bd6ec759ac15929ba956d4d3fc2a83183dbfe3" dmcf-pid="KbFodJ5T0i" dmcf-ptype="general">이날 타쿠야의 집에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 방문한다. 평소 소파와 물아일체 되어 지내던 타쿠야는 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집 청소에 나서는가 하면, 정성 어린 집밥을 손수 준비하며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33e45f8eae19a1469a60b5c7754210cac2d1369373dc979140a66b14755a590" dmcf-pid="9K3gJi1y7J"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재회도 잠시, 동생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타쿠야를 향해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쏟아낸다. “한 달에 스케줄이 두 번뿐이던데 일이 없는 거냐”, “오빠도 저축 많이 했지?” 등 통장 잔고와 스케줄을 정조준하는 동생의 날카로운 팩트 폭격에 타쿠야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특히 질문을 쏟아내는 동생의 모습이 지난번 한국을 방문해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어머니와 판박이처럼 닮아 있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0390a55e5263ce63145c5a77c508e5675fabd87181f146b970ebb524dcd7319" dmcf-pid="290aintW0d" dmcf-ptype="general">한편, 타쿠야는 그동안 가슴 한구석에 비밀로 담아두었던 ‘이부 남매’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동생에게 타쿠야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묻고, 처음 듣게 된 동생의 솔직하고도 성숙한 답변에 타쿠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f8af7e26e79808e03044c74f7acc77986ed64fb1de9704e43eab3a1b918eadd8" dmcf-pid="V2pNnLFYpe" dmcf-ptype="general">어느새 훌쩍 성장한 막냇동생의 솔직한 마음과 타쿠야를 놀라게 한 고백은 무엇일지, 11일(토)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격렬한 대립 04-11 다음 성유리, 쌍둥이 딸들 장난에 ‘머리핀 폭격’ 당해..웃음 터진 현실 육아 일상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