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광주가 먼저 응답했다···‘궁’ 열풍 잇나 작성일 04-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M8UuEo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0e39399e3cadb9eac1c64a9b775b7bb7c598a78ae08ac5591de87b11d125a3" dmcf-pid="8i5Yrm2u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092403768ztd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vIaNUZ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092403768zt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e360a1ac065d3b3e2c773a07ba19b2bd33572b3bfb1b8a4ac67f2417a73dbb" dmcf-pid="6n1GmsV7TH" dmcf-ptype="general">광주가 먼저 반응했다. MBC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이 10일 첫 방송에서 전국 가구 기준 7.8%의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광주 지역에서만 12.8%가 나오며 뚜렷한 지역 쏠림 현상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a2041a418d440121664d39e7e03c7fe33c21387adc38e8a29f7d3e85b57f8d63" dmcf-pid="PLtHsOfzyG" dmcf-ptype="general">11일 닐슨코리아 지역별 시청률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전국 13개 조사 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KBS 9시뉴스’의 광주 시청률(11.5%)도 이 드라마에 밀렸다. 서울(6.9%), 수도권(8.2%), 부산(6.0%), 대구·구미(6.4%) 등 다른 대도시권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거나 엇비슷한 수치를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p> <p contents-hash="38a50ea4209a2d436788055346651628cb55d2e96edee637da2aa082f37668d2" dmcf-pid="QoFXOI4qSY" dmcf-ptype="general">업계 일각에서는 주인공 아이유(이지은)의 전남·전북 팬덤 결집력, MBC 전통 강세 지역인 광주·전남권의 시청 패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에 대한 지역 수용층 특성 등을 복합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2d2ecd578197d3479243ffa13cd615856fe7733577da1dd20a7dc9e4ec7ec7" dmcf-pid="xg3ZIC8BhW" dmcf-ptype="general">같은 날 MBC뉴스데스크의 광주 가구 시청률이 15.1%를 기록해 전국 평균(6.4%)의 2.4배에 달한 점도 주목된다. MBC에 대한 광주 지역 시청자의 충성도가 뉴스를 넘어 드라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1335d8ff60753a2f58148434a402e68331e92a72ebac53bbc565690d33e8730f" dmcf-pid="yFaiVflwly" dmcf-ptype="general">일부 전문가들은 첫 방 광주 수치가 전국적 확산을 예고하는 선행 지표일 수 있다고 본다. 2006년 최고 시청률 28.7%를 기록한 MBC 입헌군주제 드라마 ‘궁’ 역시 방영 초반 광주·전남 권역에서 두 자릿수 호응을 먼저 끌어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4b83a69ad81ebd610e5a3eae0b52122674c54ce956252312b061103862bffd54" dmcf-pid="W3Nnf4SrvT"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이 MBC 드라마 부활의 신호탄이 될지는 2·3회 연속 시청률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4c69779d29b600846e9814f1de0336a0c34e12dccbaeecab8a9e2704066beca" dmcf-pid="Ym9zHXnQTv"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신봉선 “나 못생겨서 결혼 못한 줄 알더라” 속마음 털어놨다 04-11 다음 '라면 생존기' 고백한 씨야, '뉴스룸'서 더 센 이야기 나올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