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삐뚤어진 입이 좋아" 최다니엘, 장도연 향한 '돌발' 플러팅 [구기동] 작성일 04-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f5bKOc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ceb3e7cdd76f5de2108df96073fd360a59c5e9ef4febacc14ae75afc2622c" dmcf-pid="5YiBMRHl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베일을 벗은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경수진, 안재현이 구기동 하우스에서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tvN ‘구기동 프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92128723fpqn.png" data-org-width="640" dmcf-mid="Hw0C51gR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92128723fpq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베일을 벗은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경수진, 안재현이 구기동 하우스에서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tvN ‘구기동 프렌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a6640df7729fa426ac89929a614973d5254b9b31a63783ff708a6e01e1c32" dmcf-pid="1GnbReXSO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최다니엘과 개그우먼 장도연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어 안방극장을 설레게했다.</p> <p contents-hash="feac0b08fc0a3eb15f2fceaf6474f5fe91288a7bc6e9a06748a379e077401c16" dmcf-pid="tHLKedZvwK"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베일을 벗은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경수진, 안재현이 구기동 하우스에서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e028734011744562a0ed2e47e1aaaf0d9f8b56f4d7c4ed3e1fac2d26f00022d" dmcf-pid="FXo9dJ5Tsb" dmcf-ptype="general">특히 혼자서만 연애 프로그램을 꿈꾸며 입주했다는 최다니엘은 시작부터 “러브하우스 같다”며 숨길 수 없는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bfd6fe8eb48304ac41393c5941fd5f1e13b4b016f973f8d84bcda8d1101778" dmcf-pid="3Zg2Ji1ymB" dmcf-ptype="general">이날 최다니엘은 장도연을 향해 수위 높은(?) 발언을 던지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p> <p contents-hash="7ea604860e10cf21f10cd15348be714e47ce0669fd6ad2218a0294563efbdff2" dmcf-pid="05aVintWIq" dmcf-ptype="general">자신의 부족한 점으로 ‘말 가려서 하기’를 꼽은 그는, 예시를 들어달라는 요청에 장도연을 빤히 바라보며 “난 너의 약간 삐뚤어진 입이 좋아”라고 돌발 고백을 감행했다.</p> <p contents-hash="feb8fc6b9e18aa87a65d8abdc386171cd15c0e1797caa6ca242472d2bb755aa7" dmcf-pid="p1NfnLFYsz"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에 얼굴이 붉어진 장도연은 “개그맨 말고 이런 거 놀리는 사람이 없었는데”라며 당황하면서도 “이제 넌 말 가리지 마. 나도 말 안 가릴 테니까”라고 맞받아쳐 묘한 텐션을 형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bade90f8a5964ff40eadba666fa7fd6435364f1940312e38523c3c68df33e" dmcf-pid="Utj4Lo3G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다니엘과 개그우먼 장도연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어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tvN ‘구기동 프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92130002khtb.jpg" data-org-width="640" dmcf-mid="XotsHXnQ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92130002kh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다니엘과 개그우먼 장도연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어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tvN ‘구기동 프렌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0b990259308d217d69adf24a306f20e3f39ad2ac168878b96c61997263f62b" dmcf-pid="uFA8og0HE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썸’ 무드는 단둘이 장을 보러 나선 길에서 절정에 달했다. 최다니엘은 인터뷰를 통해 “장 보러 갈 때 몽실몽실한 느낌 아냐? 괜히 힘이 들어가고”라며 장도연을 향한 설레는 속마음을 가감 없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2c3a714acf4bc3109ab68a4719d4189dc422d3aff4a10cce91e01421f04ee8c" dmcf-pid="73c6gapXmU" dmcf-ptype="general">이동 중 급정거 상황이 발생하자 최다니엘은 장도연을 향해 ‘매너손’을 뻗으며 보호하는가 하면, “좋다”는 의미심장한 혼잣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18c89f4773d5dafa3cc10a90cb7a19a014ee9e223a0ae9c56ebc1e30e4bedb3" dmcf-pid="z0kPaNUZDp" dmcf-ptype="general">마트에 도착해서도 최다니엘의 ‘장도연 챙기기’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얇게 입은 장도연이 걱정된 듯 “추울 것 같은데?”라며 자신의 겉옷을 벗어 직접 입혀주는 섬세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c19d9dfc2b5282e94d5dd7304e8dd5dc290ef98f7387fa559ccec9c41c14867" dmcf-pid="qpEQNju5O0"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아니. 안 추워”라고 단호히 사양하는 듯했으나, 최다니엘의 고집에 결국 “그래 그럼 입을게”라며 옷을 받아 입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c24b10a6b613557e40cf30b4aa3e737b3a1aa00de89e016dababab5a53f8adf0" dmcf-pid="BUDxjA71O3" dmcf-ptype="general">한편, 장도연은 어머니와의 통화에서 “엄마가 자꾸 짝짓기 프로그램 언제 촬영하냐고 하더라. 마음에 드는 사람 있냐고 해서 검은 마음으로 오는 거 아니라고 했다”고 전하며 선을 그었지만,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니엘은 설레는 것 같던데?”라는 질문에 “‘나는 솔로’인가요? 나중에 매칭 안 될 것 같다”며 쑥스러운 듯 폭소를 터뜨려 향후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기발한 ‘파노라마’ 앵글샷 04-11 다음 아이유X변우석, 쾌조의 스타트…'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8.2%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