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김신영, 故전유성 유언에 다이어트 포기한 사연(‘나 혼자 산다’) 작성일 04-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jHzqr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a6e79f362fdf1257bfec971c43bbe4df014db42d624d2e8238fb597a13a5a" dmcf-pid="fHAXqBmj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사진l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092104987uthf.jpg" data-org-width="640" dmcf-mid="2knv30A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092104987ut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사진l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5ccd6640437732b454c143bca7f55dd8e6433623b5f803a30541e87a44d2ef" dmcf-pid="4XcZBbsA5m" dmcf-ptype="general"> 4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방송인 김신영이 다이어트를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2c3d528df4966f5925e60ceb4bd5d11ef2a183ce2004219700abe0c265f40c0" dmcf-pid="8Ky9dJ5TGr"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0731dda2da265e67495e4b6ad511fe2affaf8b0cf6493f04af1c5cebe5b8b31" dmcf-pid="69W2Ji1y5w"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13년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행복한 ‘벌크업(?)’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故전유성 선생님의 임종을 지켰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못 먹잖아.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살아’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d41be4baa01eced09d5662da456d9a78d9f9539d4ff1bf6fb718ae1cecac64" dmcf-pid="P2YVintWXD" dmcf-ptype="general">이어 “혹독하게 자신을 관리하던 모습을 지켜보던 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이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고 뭉클한 ‘벌크업(?) 서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ddd62cbbe31e4e04a418ee58370d55c6ddfddc6b9762cdf9c7cae34582d8b2d" dmcf-pid="QVGfnLFYZE" dmcf-ptype="general">묵직하게 다시 돌아온 김신영의 하루는 행복 그 자체였다. 자취 14년 차인 김신영은 기상과 함께 밥솥에 밥을 안치고 소불고기로 식탁을 채웠다. 그는 “아침이 행복하려면 저녁이 피곤해야 한다”며 미리 음식 재료를 준비해뒀지만, ‘타이밍 미스’로 밥솥과 대치 상황을 벌여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82d9262255a36830ac770ca7406397c5d90c817e3ee6e884d1f774424ba89ad" dmcf-pid="xfH4Lo3GZk" dmcf-ptype="general">특히 김신영의 당면 사랑은 남달랐다. 아침의 소불고기는 물론, 저녁의 청국장에도 당면을 한껏 넣고 본 식사 전 ‘디저트 당면’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당면으로 시작해 쌀밥으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코스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767fe2972ee05fb364c469d26ac4300054ce2ca7c0b90fc0ccbb37b76ad152f4" dmcf-pid="yCdh1tae5c" dmcf-ptype="general">디자인 등록증 7개를 보유한 김신영은 운동화를 커스텀하고 재봉틀로 잠옷을 수선하는 등 ‘금손’ 실력도 뽐냈다. 또 좋아하는 야구를 보며 오롯이 자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22ad318766fdd38eaf3cff26564b09214447d5c4f707bb367126b0ac4376761" dmcf-pid="WhJltFNdtA"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인생 철학과 함께 “다이어트 그만하세요, 여러분들”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6f175e0624254dcb901df2fb813be7e5409044a747c605f4ab3864d1622484c" dmcf-pid="YliSF3jJXj"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GSnv30Ai1N"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프리티 랩스타' 하입프린세스, 데뷔 시동...'17.7' 스케줄러로 카운트다운 04-11 다음 코르티스, 기발한 ‘파노라마’ 앵글샷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