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H리그 최초 20연승 달성…전승 우승까지 '-1' 작성일 04-11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일 서울시청과 맞대결서 30-25 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1/NISI20260411_0002108244_web_20260411093200_2026041109361755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의 윤예진.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서울시청을 꺾고 핸드볼 H리그 사상 처음 20연승을 달성했다.<br><br>SK는 지난 10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30-25 승리를 거뒀다.<br><br>개막 20연승을 달린 SK(승점 40)는 지난달 27일 정규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한 데 이어 전승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뒀다.<br><br>SK는 오는 18일 오후 4시10분 인천광역시청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br><br>윤예진과 최지혜가 각각 10골과 7골을 넣으며 SK를 승리로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는 윤예진이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1/NISI20260411_0002108245_web_20260411093222_2026041109361755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의 김민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같은 날 삼척시청은 인천광역시청을 36-31로 격파했다.<br><br>승리한 삼척시청(승점 29)은 2위를 확정했고, 패배한 인천광역시청(승점 3)은 8위에 머물렀다.<br><br>김민서가 7골 7도움을 몰아쳐 삼척시청의 2경기 무승(1무 1패)을 끊고 MVP로 선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인도네시아에 1-2 패배 04-11 다음 '언프리티 랩스타' 하입프린세스, 데뷔 시동...'17.7' 스케줄러로 카운트다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