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초등학생 시절 골키퍼였다 “다 막아요” 자신만만(런닝맨) 작성일 04-1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8oqBmj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b531c38fdbd1c349dcf5ed02868e7861e1f9dff14df0c7c94cb1e0289c1b3" dmcf-pid="Bp6gBbsA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4005283nnwf.jpg" data-org-width="650" dmcf-mid="7RaIReXS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4005283nn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931d1b18ae0ea6a2fccca3997d76a05f0a92f36c0db25842c3c351cbf1c39e" dmcf-pid="bUPabKOc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4005543asgx.jpg" data-org-width="650" dmcf-mid="ztKe0pcn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4005543as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Kl3VYGJ6i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20fce5608a59d4ae9813f7656e381073c13f154418b6c1f271b89d6ebec841a" dmcf-pid="9S0fGHiPMJ" dmcf-ptype="general">승부 앞에서 배신도 마다하지 않는 멤버들의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63226d855476cfc32cfce08f3428870c02edbd0b76187662f0e627d936aa69b" dmcf-pid="2vp4HXnQLd"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배’ 풋살 리그가 개막된다. 시작은 평범한 풋살 경기로 시작되는 듯했으나, 경기 도중 미스터리 옵션들이 속속 등장하며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예상치 못한 변수에 경기 흐름이 요동치는 가운데, 일부 멤버들은 이를 역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7407b5fbdb0af4ce53f428ce5daf4325aa76ab4b2d321178431e63d2696583" dmcf-pid="VTU8XZLxJe" dmcf-ptype="general">특히, 승리를 위해 콧물까지 틀어막고 뛰는 화사와 ‘노익장’ 지석진이 의외의 맹활약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치 양보 없는 승부가 이어지던 중 양세찬이 부상을 입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677acf75f94d7d145500deaf85b5184d959d70dcdb3feede267c8bfcc5110b5c" dmcf-pid="fyu6Z5oMMR" dmcf-ptype="general">반면, ‘개발’로 알려진 영케이는 초등학생 시절 골키퍼 경력을 공개하며 “다 막아요, 골이 안 들어가요”라고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1886ebb71a7424a78fa70b56189668db48fc4d32755114130853eb17eac74f0" dmcf-pid="4W7P51gRJM" dmcf-ptype="general">한편. 하하의 은밀한 ‘불나방 비법’ 전수 현장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양세찬을 조용히 구석으로 데려간 하하는 이번 베팅 게임의 필승 전략을 귀띔했고, 이를 들은 ‘쌥쌥이’ 양세찬은 “나 진짜 형한테 배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평소 안전을 추구하며 ‘간장 종지 베팅’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던 김종국마저 과감한 불나방 전략으로 태세를 전환하며 예측 불가한 승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2b0623e07e76d6af8027313e7bc05b6ec727e3c6652d9ad51524c8c16cae751" dmcf-pid="8YzQ1taedx" dmcf-ptype="general">과연 하하의 필승법과 김종국의 변신이 판도를 뒤흔들 신의 한 수가 될지 방심은 금물, 간 큰 승부사만 살아남을 수 있는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는 12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6GqxtFNdL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HBMF3jJR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횡령 난무 '쉼표 클럽' 총무 발탁… "칼같이 관리하겠다" ('놀뭐') 04-11 다음 과기정통부 추경 787억원 확정…청년창업·AX·탄소포집 투자 확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