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연애 20년 스킨십도 15년 전 끝나, 이제 연상이면 70” 결혼 보다는 따로 또 같이 작성일 04-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5UintW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3df9704a7c75d662feefc434765efa0fe2fc39c085b9f0299fecd42c6b95b" dmcf-pid="2k1unLFY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5240892mody.jpg" data-org-width="600" dmcf-mid="b1VxOI4q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5240892mo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c685f1827d18ba89d72a83d943d9d550f3fd34b5be98eb327c3e93f5d0fdf" dmcf-pid="VEt7Lo3G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채널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5241087xcq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w9PmsV7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095241087xc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DFzog0HR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05e01970cced31ea0bcaa071b816372043df03289c331b3e2a790f2930860d6" dmcf-pid="4w3qgapXMb" dmcf-ptype="general">김장훈이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be0834c98f503a16728072929c377f65bf1345a083accb207d1fbff3c1a68efe" dmcf-pid="8r0BaNUZeB" dmcf-ptype="general">4월 10일 채널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 마지막화'가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a9dcff422b75f3509fb074f52c8b11944e190ba0b286c6408eb46055c577b404" dmcf-pid="6AZpJi1yiq"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마지막 연애는 제 기억에는 20년 넘은 것 같고요. 스킨십도 한 15년 전이다. 크리스찬인데 거의 진짜 스님같이 살아요. 아무것도 안 해요. 이럴 거면 밥을 발아에다 먹어야겠어"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9c92c10b6ea6e00ecd722e29565b7486247d8dabc505c04d23ab4b588867b61e" dmcf-pid="Pc5UintWez" dmcf-ptype="general">그는 "연애를 일부러 안 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딱 유일하게 예전에 생각 드는 건 그냥 친구처럼 둘이 어디 좋은데 여행 가고 싶다는 거. 저 어렸을 때 여행을 그렇게 싫어했거든요. 직업이 떠돌이니까. 어디 가는 걸 싫어하는데 요즘은 취미가 맨날 이렇게 대리만족으로 가평에서 제일 좋은 풀 빌라. 그 청도에서 좋은 풀빌라 그러면 전화해서 막 엄청 깎고 가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42ba766c0d848e34d1d8a17d4f7a74cb8fd9216ae73d0fc4c2bd65295b812fb" dmcf-pid="Qk1unLFYL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장훈은 "나이가 들면서 어른이 되면서 안 좋아진 거는 참 애매한데 스킨십을 하고 그러는 설렘이 없어지는 것 같다. 여자친구를 만나면 그런 거 없이 진짜 말도 안 되지만 정신적인 사람 친구처럼 지내고 싶기도 하다. 그런데 그것도 또 여자 입장에서도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이게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d71da47bc4f1593ef2450f71dfbc0ee4f60347bdd10537f8fa16e06664a269f" dmcf-pid="xEt7Lo3GJu" dmcf-ptype="general">그는 " 여행을 가서 그냥 한적하게 둘이 뭘 뭘 안 해도 이렇게 하고 싶고 결혼보다는 저는 그냥 한 일주일에 한 3박은 같이 살고 서로 그냥 자기 생활하다가 따로 지내고. 야 만난 김에 밥이나 먹자 그러는 거다.본인 생활 열심히 하고 따로 또 같이. 그런데 다 이상론이고. 이렇게 이런 만남은 잘 없잖아요. 쉽지 않잖아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8e02b1b49cdcfafb7b56a12504a1b169a4b1840bf9c4cf48b80f98fbc7d878a" dmcf-pid="yzok1taeJU" dmcf-ptype="general">또 김장훈은 "누가 그랬더라. 이렇게 어렸을 때 부모가 정을 못 봤으니까 뭐 연상을 만나라. 그래서 야 나한테 연상이면 70인데 10년째 살면 80이야. 신혼 지나 80이면 한 명 갈 수도 있어. 신혼 때 한 명 발인하면 이상하지 않니?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WqgEtFNdd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BaDF3jJL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큐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주인공 강계영씨, 10일 별세 04-11 다음 25기 영자, "20기 영식으로 정했다" 17기 순자에게 선전포고 (나솔사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