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도봉구연맹 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 성황리 폐막 작성일 04-11 17 목록 서울특별시 올스타디움에서 제17회 도봉구연맹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가 45경기 및 선수 90명 규모로 열렸다. ▲생활체육, 프로 ▲종합격투기, 킥복싱, 복싱, 주짓수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 여자 중등부, 여자 중고등부 통합, 여성부 등으로 나뉘어 체급에 따라 진행됐다.<br><br>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회장 김대환)은 다양한 수준, 종목, 나이와 외국인 참가자 6명 등이 어우러진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전문 심판진과 의료진이 공정함과 안정성을 높였다.<br><br>김대환 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 회장은 2013~2021년 종합격투기(MMA) 빅리그 중 하나인 ONE Championship에서 활약했다. 2025년부터는 국내 단체 ‘블랙컴뱃’ 선수로 뛰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1/0001120295_001_20260411100313507.png" alt="" /><em class="img_desc"> 서울특별시 올스타디움에서 제17회 도봉구연맹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가 열렸다. 사진=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1/0001120295_002_20260411100313566.png" alt="" /><em class="img_desc"> 서울특별시 올스타디움에서 제17회 도봉구연맹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가 열렸다. 사진=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1/0001120295_003_20260411100313621.png" alt="" /><em class="img_desc"> 서울특별시 올스타디움에서 제17회 도봉구연맹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가 열렸다. 가운데 오른쪽은 종합격투기 빅리그 ONE Championship 출신 블랙컴뱃 선수 김대환 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 회장. 사진=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em></span>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은 김대환 회장의 풍부한 실전 경험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대회의 전문성과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도봉구 이종격투기 저변 확대와 청소년 스포츠 육성,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br><br>제17회 도봉구연맹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 여자 중고등부 통합 킥복싱 77.1㎏ 경기는 키 160㎝의 최예경(양주투혼정심관)이 뛰어난 거리 조절과 적극적인 공격으로 180㎝에 달하는 장신의 김연아(갈매국제체육관)를 꺾어 큰 박수를 받았다.<br><br>생활체육 주짓수 도복 미착용 경기에서는 체중 67㎏ 고등학생 민건우(민락동국제)가 체격 차이를 극복하고 몸무게 85㎏ 성인 김성대(무소속)를 맨손조르기로 제압하는 명장면을 연출했다.<br><br>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KMMAF) 김대령 이사장은 “2026년 국제종합격투기연맹(IMMAF) 아시아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종합격투기연맹(AMMF) 회장 및 사무총장 방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1/0001120295_004_20260411100313672.png" alt="" /><em class="img_desc"> 서울특별시 올스타디움에서 제17회 도봉구연맹회장배 이종격투기대회가 열렸다. 가운데는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 김대령 이사장. 사진=도봉구이종격투기연맹</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확률 규제 강화, 세제 지원은 공백"…K-게임 ‘비대칭 정책’ 직면 04-11 다음 ‘님아, 그 강을’ 강계열 할머니, 10일 남편 곁으로…향년 102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