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기타닷컴' 측 "라이즈, 2026년 더 기대해야 하는 팀" 호평 작성일 04-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LH30AiWz">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X6PCWYd8W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0eb6ad0c89593e6ec4481158cff9d8b435611921c6f8c23da131b5e6acef4" dmcf-pid="ZPQhYGJ6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news/20260411100503487oi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GF1daNUZ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news/20260411100503487oi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3adff443ee5c31637cad7f5f5a2b91b0f4aee18171633a5c9ec14270d75d05" dmcf-pid="5QxlGHiPlU" dmcf-ptype="general"> <br>보이 그룹 라이즈(RIIZE)가 글로벌 기타 전문 매거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abfd242621b5312a542994ed1645b339c4e1c2e36698e95cf8091c56a3a5a967" dmcf-pid="1xMSHXnQhp"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영국의 기타 전문 매거진 'Guitar.com'(기타닷컴)은 4월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기대해야 하는 아시아 음악 신의 '라이징 기타 아티스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으며,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라이즈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a6e283fdad4dc68ecd269eb9821c18272e91bfb3a087c6cf755d80e4e44e69b" dmcf-pid="tMRvXZLxy0" dmcf-ptype="general">'Guitar.com'은 "흥미로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밴드들이 K팝부터 팝 펑크까지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에서 기타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기타 음악은 새로운 세대에 걸쳐 점점 더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여러 지역에서 새로운 융합 단계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4d4594eb7e7cb47265e575438f54a3a6fe78cd4e113629a4853dcf5d69f6860" dmcf-pid="FReTZ5oMC3" dmcf-ptype="general">특히 라이즈에 대해 "2023년 데뷔 후 K팝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른 팀으로, 팝, R&B, 댄스 등 여러 음악을 선보였지만 라이즈의 데뷔곡은 'Get A Guitar'였다"면서 주요 성과를 소개함과 동시에, 멤버들 중 기타와 인연이 깊은 원빈과 앤톤을 집중 조명하며 "기타 음악에 대한 애정을 팀 활동에 녹여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ea9c4013d3f6f208e5174a6d6d631a9f4ac7784a439f2cb7c639f76427b986" dmcf-pid="3edy51gRyF" dmcf-ptype="general">해당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빈과 앤톤은 기타라는 악기가 언어와 장르를 뛰어넘는 전달력이 있다고 강조하며, 기타를 배우게 된 계기는 물론 "데뷔곡이 'Get A Guitar'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 기타를 연주하는 것은 음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고, 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할 때 느낀 스릴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기타와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f34910500224a1a6770e9db3fb3f22edaa0c5a3e359c8bc6cdad76d2d993b344" dmcf-pid="0dJW1taeTt" dmcf-ptype="general">앞서 전 세계 21개 지역의 42만 관객을 동원한 라이즈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에서 원빈과 앤톤은 'Get A Guitar'(겟 어 기타) 무대로 이어지는 인트로 퍼포먼스를 통해 일렉 기타와 베이스 기타 합주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dba28eb923c40db20dace2c58d846a75dbea2e90f1b7e90febffeab6b2a2da5" dmcf-pid="pJiYtFNdS1"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황찬성,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갖는다 [인터뷰] 04-11 다음 김준호, 코골이 폭로에 "그래서 지민이가…" 급반성 모드('독박투어4')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