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만행 폭로한다”…‘피식대학’ 이용주, 성적 콘텐츠 경고에 ‘억울’ 작성일 04-1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UpYGJ6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383f96e03cd4da5effa63304b7a6003a4c2bc68c8e9c97d45a3e72c44404b" dmcf-pid="zOlhckqF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식대학’. 사진l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100303883twfu.jpg" data-org-width="647" dmcf-mid="uc5ZhlPK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100303883tw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식대학’. 사진l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374993c527db05485f91abdc913f412f3cfa5529a8e361699f0690b44399ad" dmcf-pid="qISlkEB3YQ" dmcf-ptype="general"> ‘피식대학’ 이용주가 유튜브 정책 위반 판정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506e45b9653f8a195cb1a0494a024c99568338f98aaf78e8f7b42ccfa526e8d1" dmcf-pid="BCvSEDb01P" dmcf-ptype="general">이용주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저는 유튜브로부터 당한 저희의 억울함을 공론화하고, 유튜브의 만행을 폭로하고자 용기를 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c552f2d9ad7c239afc4b1e59a2d7318bf2dbea20bea07a7d79eed68cf6e4d0c" dmcf-pid="bhTvDwKp16" dmcf-ptype="general">이어 “금일 오전 유튜브로부터 ‘용쥬르이용주’ 채널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1주일 업로드 금지 및 빨간딱지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유를 확인해 보니, 저희 작품인 ‘파자마 파티로 선민네님 급습 브이로그‘가 성적인 행위 콘텐츠라며 저희를 저렴하고 파렴치한 인간들로 몰아갔다”라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777b36eb319d2a85af297b3968874175270d94d5e336cd97acc4f240bdfc472c" dmcf-pid="KlyTwr9UZ8" dmcf-ptype="general">이용주는 “저희 영상 ‘파자마 파티로 선민이네 급습 브이로그‘를 관람하신 71만 펭귄 구독자 여러분은 아실 거다. 저희는 추호도 성적인 장면을 연출한 적이 없다. 그저 맛있는 것을 먹고 떠들다가 방귀 몇 번 뀌고 잠들었을 뿐이다. 저희의 증인이 되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f4108a3014679534cc0aa8c80f16899f95451d6263fb6bf59b41c586f0e7e8e" dmcf-pid="9SWyrm2uG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튜브가 한 번 더 저희를 공격을 하면 저희 채널은 사라진다. 부디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저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유튜브의 만행을 멈춰 달라”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2vYWmsV7Yf"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과속스캔들’ 같아” 차태현X박보영, 18년만에 부녀케미(‘마니또클럽’) 04-11 다음 타쿠야, 25년 만에 친부 재회 후...11세 차이 이부동생 속마음에 '먹먹'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