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선업튀' 2년만 '대군부인' 포문..아이유에 청혼받았다 작성일 04-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2LTyRfS9">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4WVoyWe4C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7655cfe7848a151d42eed5d19ec6ffb84c119105dca9f9bba0e0ccff36f548" dmcf-pid="82cy92CE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news/20260411101604081pnpa.jpg" data-org-width="1200" dmcf-mid="V7wH48vm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news/20260411101604081pn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52e1d811e46bc4c22cab95185ae2c78cc262c5ef1ee8607939a850f0407043" dmcf-pid="6VkW2VhDWB" dmcf-ptype="general">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입헌군주제를 제대로 열었다. </div> <p contents-hash="43f83efe69c0a335a8f4b6250f271b2bfa8b71770a56bd8fe06afead23299dd1" dmcf-pid="PfEYVflwyq"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주인공으로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8de45c77e7f86116657db8354c54092027759524af46bc56312373e1f00b88b" dmcf-pid="Q4DGf4SrSz" dmcf-ptype="general">주상 전하의 탄일연 소식에 연회장에 등장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그의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이안대군의 차림이 마뜩잖은 듯 보는 윤이랑(공승연 분)에겐 "훈계는 나중에 하시지요, 제가 앉아야 저들도 앉지 않겠습니까"라며 상황을 정리했고, 시청자에게 왕실을 섭정하는 이안대군을 단박에 각인시켰다. 또한 탄일연 당일 궁궐 안에 화재가 일어난 상황 속 트라우마로 인해 이안대군의 뺨을 때린 것을 사과하며 혼례를 압박하는 윤이랑 앞에서는 서늘한 태도로 일관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cbe2e4980fab3222528864f889bb42cf3178a626657fc8bab7bf548f9d814c9e" dmcf-pid="x8wH48vmy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무 밖 이안대군은 한결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과거, 국궁장을 무단 침입한 성희주(아이유 분)의 무례를 봐줬을 때도 그랬고, 현재 궁 안을 서성이던 성희주에게 이름과 소속을 물으면서도 "후배님을 위해 내 그 정도도 못할까?"라며 눈감아 줬을 때 또한 그랬다. 특히 극 말미 성희주의 알현 신청을 거듭 거절한 이안대군이 '선배'로서 허락한 알현에서 청혼을 받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펼쳤다.</p> <p contents-hash="44a6d5de3d3c4139f72e877fbeb628807620eb8339fe6ef282fb33257ba3a79f" dmcf-pid="ylBdhlPKSu"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의 중심, 21세기의 입헌군주제를 열어낸 변우석은 전작을 완연히 벗어냈다.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왕족의 품위를 담은 아우라와 타고난 기품으로 그야말로 '이안대군' 그 자체가 됐다. 흑색 가운에 장총은 물론, 탄일연에 철릭으로 등장할 때는 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걸이와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한 변우석은 그 기운을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가닿게 하며 시청자로 하여금 이안대군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처럼 이안대군에 완벽하게 동화된 변우석은 입헌군주제라는 낯선 세계관을 설득시키며 시청자가 극에 몰입하게 만드는 증폭제로 작용, 단숨에 '21세기 대군부인' 세계관에 몰입하게 하며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811732b8fc9201192d3c7a7a2aaf5a29e75b1b2b245fd74cf454292a00b488e2" dmcf-pid="WSbJlSQ9yU"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4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YvKiSvx2y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로로, ‘더 시즌즈’서 독보적 존재감 입증..식지 않는 대세 행보 04-11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임철수, '닮은꼴' 김대곤과 깜짝 등장…데칼코마니 존재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