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처음으로 꺼낸 ‘이부 남매’ 고백…동생의 반전 속마음 (살림남) 작성일 04-1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V5edZv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f4a60cdb5c60bc7b8639e4efb1c5c9441cdc4b784dfddb34330abf612af0a" dmcf-pid="26f1dJ5T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lgansports/20260411103439334knrm.jpg" data-org-width="800" dmcf-mid="KH4tJi1y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lgansports/20260411103439334knr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1092c4d02541d337c3102e26945956d9195e5b03e46d531224a291e9f5a368d" dmcf-pid="VP4tJi1yI4" dmcf-ptype="general"> 타쿠야가 막냇동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div> <p contents-hash="86a604fda200e1c0802f385ab645049cfc1bc08487ed44e240befaff1bae5a7c" dmcf-pid="fQ8FintWsf"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5년 만에 친부를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타쿠야가 일상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건너온 막냇동생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db704790b81b0eeb61d083ba0bd6ec759ac15929ba956d4d3fc2a83183dbfe3" dmcf-pid="4x63nLFYDV" dmcf-ptype="general">이날 타쿠야의 집에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 방문한다. 평소 소파와 물아일체 되어 지내던 타쿠야는 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집 청소에 나서는가 하면, 정성 어린 집밥을 손수 준비하며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33e45f8eae19a1469a60b5c7754210cac2d1369373dc979140a66b14755a590" dmcf-pid="8MP0Lo3GO2"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재회도 잠시, 동생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타쿠야를 향해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쏟아낸다. “한 달에 스케줄이 두 번뿐이던데 일이 없는 거냐”, “오빠도 저축 많이 했지?” 등 통장 잔고와 스케줄을 정조준하는 동생의 날카로운 팩트 폭격에 타쿠야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특히 질문을 쏟아내는 동생의 모습이 지난번 한국을 방문해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어머니와 판박이처럼 닮아 있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0390a55e5263ce63145c5a77c508e5675fabd87181f146b970ebb524dcd7319" dmcf-pid="6oibkEB3I9" dmcf-ptype="general">한편, 타쿠야는 그동안 가슴 한구석에 비밀로 담아두었던 ‘이부 남매’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동생에게 타쿠야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묻고, 처음 듣게 된 동생의 솔직하고도 성숙한 답변에 타쿠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PgnKEDb0DK"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정지훈의 성공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인터뷰] 04-11 다음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첫 집'부터 남다른 클래스, 28년 활동 결실 [엑's 이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