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는 역시… '21세기 대군', 1회부터 화제성·시청률 모두 견인 [HI★첫방] 작성일 04-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br>아이유와 변우석이 선보이는 입헌군주제 로맨스극<br>1회부터 시청률 7.8%… 새로운 신드롬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8BckqF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c691b372ca8431a7cbe593910ea83a01c764ca883a784d22f95274f08d51e" dmcf-pid="0V6bkEB3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ooki/20260411103302883zlzk.jpg" data-org-width="640" dmcf-mid="t6rN1tae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ooki/20260411103302883zl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d14626e6e6f3da549ea35b8e9fe1d7090f150d91a47a9d37e78d1a5c50a887" dmcf-pid="pfPKEDb07T" dmcf-ptype="general">역시 아이유다. '폭싹 속았수다' 이후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 아이유가 변우석의 손을 잡고 위기의 MBC 드라마국을 구하기 위해 등판했다. </p> <p contents-hash="f45f162f326dd95e8170dc64cd6fdf13576a53f5446489a437dd8ddd9691c11e" dmcf-pid="U4Q9DwKp7v"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d4c786e494341d0dfbac45c8bea624cc7b8143dcaf7556ca62f61ff898c0f79" dmcf-pid="u8x2wr9Uz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재벌 성희주(아이유)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에게 청혼하는 배경이 담겼다. 성희주는 평민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차별을 받았고 재벌임에도 늘 무시를 받아야 했다. 어린 왕 대신 공무를 보는 이안대군 역시 차남이기 때문에 거듭 압박을 받으면서 살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126c742e93687c061e7d573a6f9b2927e12a19def67cf4452d63db3ae03518e0" dmcf-pid="76MVrm2u3l" dmcf-ptype="general">각자의 집안 어른들에게 결혼 압박을 받던 두 사람은 우연히 국왕 탄일연에서 마주쳤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결혼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지만 이안대군에게 알현을 신청했고 결국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됐다.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마주 앉자마자 대뜸 결혼을 제안하며 새로운 인연을 시작했다. </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zMJ6IC8Bph"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9501a5c24ea433aba976264c5d53ea4ef5a780392221fbfc67d28d19f7a1ac52" dmcf-pid="qRiPCh6bpC" dmcf-ptype="h3">부동의 화제성 1위 드라마 타이틀</h3> <p contents-hash="562566efbd524f9b37c3114ef0b6db683b87b3e42ea769e4809f5b7636fef95e" dmcf-pid="BenQhlPK7I"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캐스팅이 확정된 순간부터 세간의 관심을 받은 기대작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연기력을 다시금 입증한 아이유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전성기를 시작한 변우석의 만남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긴 시간 꾸준히 회자된 명작 '궁'을 떠올리게 하는 입헌군주제 설정까지 더해지면서 화제성을 일찍이 견인했다.</p> <p contents-hash="77ebfc310a92324fc81090fafdeeb39ac998e7b6c7e603e199fed26972321a5b" dmcf-pid="bdLxlSQ93O" dmcf-ptype="general">방영 전주인 지난 6일에는 펀덱스 기준 3월 4주차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시청자들이 얼마나 '21세기 대군부인'을 기다리는지 짐작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0e9ed90ac5780fe25d5dec8048e44dd9d8cd3465f9d85f3e260bd170e38693c2" dmcf-pid="KJoMSvx2Us" dmcf-ptype="general">베일을 벗은 '21세기 대군부인'은 단아한 영상미와 통통 튀는 캐릭터들, 쉽고 빠르게 따라갈 수 있는 전개를 내세웠다. 입체적인 성격의 두 주인공들은 복잡하게 얽히고설키며 서로를 각자의 진흙탕에서 구원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와 변우석 두 배우 모두 각자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입었고 캐릭터를 잘 흡수한 모양새다. 특히 아이유는 전작 애순과 금명의 이미지를 빠르게 탈피하면서 또 다시 글로벌 팬덤층을 공략한다. 여기에 내적인 어두움을 갖고 있어 이른바 '21세기 수양대군'으로 불리는 이안대군을 호흡하는 변우석의 존재감도 보는 재미가 있다. </p> <p contents-hash="1c87776517801c4f2206e3b5a19c884a435ef7b61326ee09f86446ef44ae0edf" dmcf-pid="9igRvTMVum" dmcf-ptype="general">당연히 MBC가 '21세기 대군부인'에 거는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다. 최근의 MBC 드라마들이 거듭 아쉬운 성적을 거두던 이 시점이기 때문에 '21세기 대군부인'의 흥행, 나아가 신드롬까지 예고되는 파급력이 MBC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p> <p contents-hash="f6c4d43ac0f64f3f7bf8f471f620d0cdf6ab250120a293835a1de2573b3211ed" dmcf-pid="2naeTyRf7r"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회는 전국 7.8%를 기록하며 금토극 시청률 1위와 수도권 가구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올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9.3%까지 치솟았다. 이에 '21세기 대군부인'이 어디까지 날아오를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3a26e0451a88f081b1d16afbbc2a7dec74eb957694a4ca0cff5caee1c7b04e6d" dmcf-pid="VwOc30Ai3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상혁, 전처 송다예 공개 저격에 영상 삭제.."이혼 통편집" [Oh!쎈 이슈] 04-11 다음 예지원 “뇌가 쪼그라들면 치매 온다?” (이토록 위대한 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