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英 기타닷컴이 주목한 아티스트… K팝 유일 작성일 04-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빈·앤톤 기타 퍼포먼스 주목<br>"올해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극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EZvTMVDq"> <p contents-hash="a35e6fc4033b30a058774c520abb4a78595aa112311626282ffaa81cd3686738" dmcf-pid="8hD5TyRfI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글로벌 음악 매거진의 주목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d9a40c1eb1a54685d6fe838708b7e04e4f5034ec2560de5563bc0dc9e81333" dmcf-pid="6lw1yWe4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 원빈, 앤톤 기타 퍼포먼스(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Edaily/20260411104603988tjoe.jpg" data-org-width="670" dmcf-mid="fMVjJi1y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Edaily/20260411104603988tj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 원빈, 앤톤 기타 퍼포먼스(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280e6812ba5c8a2f7f1b54060cbcceefaefc52efc06cca591994cca180b8b7" dmcf-pid="PSrtWYd8Ou" dmcf-ptype="general">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국 기타 전문 매거진 기타닷컴은 지난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주목해야 할 아시아 음악신의 라이징 기타 아티스트’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K팝 아티스트 중 라이즈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div> <p contents-hash="0a67ed373fb0a75c9441fc17baca6ab8e35902d1aa0d526db27502d293d9de91" dmcf-pid="Qu58BbsAEU" dmcf-ptype="general">기타닷컴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밴드들이 K팝부터 팝 펑크까지 폭넓은 장르에서 기타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며 “기타 음악이 새로운 세대에서 점점 더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98301e1d2d4fdfdf682789abc7889d3960f49db26ab3b33c889ea2a16679237" dmcf-pid="x716bKOcIp" dmcf-ptype="general">특히 라이즈에 대해 “2023년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한 팀”이라며 데뷔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를 비롯한 주요 활동을 조명했다. 이어 멤버 원빈과 앤톤을 언급하며 “기타에 대한 애정을 팀 음악과 퍼포먼스에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d1ad26c831fd6c4f7a2d7b15b2aced11a3bb731b02a3dc2cbf8d26c27518c0e8" dmcf-pid="ykLSrm2uO0" dmcf-ptype="general">원빈과 앤톤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기타가 언어와 장르를 넘어서는 표현력을 지닌 악기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데뷔곡이 ‘겟 어 기타’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타 연주는 음악적 시야를 넓혀주고, 무대에서 느낀 스릴은 잊을 수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c329e27c8c72e60935bb4ce99967dfb14b92c3206ccbc58e05fb8cff7965d1" dmcf-pid="WEovmsV7m3" dmcf-ptype="general">앞서 라이즈는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통해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약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겟 어 기타’ 무대로 이어지는 인트로 퍼포먼스에서 원빈과 앤톤이 일렉기타와 베이스 기타 합주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YDgTsOfzs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왕사남’, ‘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흥행 2위,,,1위는 ‘명량’ 04-11 다음 키키, '21세기 대군부인' OST 부른다…데뷔 후 첫 도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