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190억에 한남더힐 매입…BTS 진 기록도 넘은 ‘역대 최고가’ 작성일 04-1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ucnLFY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2195c404cc84e0e20d22307e8956e68b7b13fc1779a293fade71bf07467fe" dmcf-pid="t37kLo3G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04503189gfqa.png" data-org-width="700" dmcf-mid="5ctoMRHl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04503189gfq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d1692c2a856863b9336478ef4c2698db40469cff03e313d4d0d7c06e8d69a3" dmcf-pid="F0zEog0HR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생애 첫 주택으로 서울 최고급 주거지 한남더힐을 택했다.</p> <p contents-hash="ef7ed383bb4d5c434843736e0b47835053a04210f575b27fa1463157139367a7" dmcf-pid="3pqDgapXLG" dmcf-ptype="general">11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옥주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를 190억원에 매입했다. 이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기준 123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됐다. 매입한 세대는 전유면적 약 332㎡의 1·2층 복층 구조로, 허희수 SPC그룹 사장으로부터 사들였다. 지난해 5월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잔금을 납부해 거래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a57e00f41ca665fc6d3562e7ad045869ff58e85a40c39b0bca5631120c6e8bc" dmcf-pid="0UBwaNUZdY" dmcf-ptype="general">190억원은 한남더힐 실거래 역대 최고가다. 앞서 지난해 3월 방탄소년단 진이 175억원에 매입하며 기록을 세웠으나, 이번 거래로 경신됐다. 허희수 사장은 2015년 9월 해당 세대를 69억원에 매입해 약 10년 만에 121억원의 시세차익을 실현했다.</p> <p contents-hash="fa129394c3a84a51f951ec96138c546b1dff0893eb8c2be7f7aac4591cafdcf0" dmcf-pid="pubrNju5RW" dmcf-ptype="general">한남더힐은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32개 동,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초고급 단지다. 방탄소년단 진·RM·지민, 배우 소지섭, 방송인 이영자 등 연예계 인사들이 거주 중이며, 배우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7년 보유 끝에 127억원에 매각해 85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p> <p contents-hash="9052ea45864cb8d1e33225502849856ad50a99211d2280ea749d234a291c81b6" dmcf-pid="U7KmjA71Ly" dmcf-ptype="general">한편 1998년 핑클로 데뷔해 가요계를 평정했던 옥주현은 이후 뮤지컬계로 전향,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등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세계적인 기타 전문지 英 '기타닷컴'이 주목한 아티스트 04-11 다음 [왓IS] ‘왕사남’, ‘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흥행 2위,,,1위는 ‘명량’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