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11살차 '이부 동생' 최초 공개…"아빠 다른 거 괜찮았어?" [살림남] 작성일 04-1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sYCh6b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ab70e468b8af7dcaa14578b22544739aacabf5f9c2078260d7a77ed119b6e" dmcf-pid="FEOGhlPK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04427677udpt.jpg" data-org-width="420" dmcf-mid="5u78BbsA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04427677ud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35afe5c220b012fcbc65c9b5b6ec1c7d4c1d2b7992b5ae1446cd28e5088fd7" dmcf-pid="3DIHlSQ9r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타쿠야가 막냇동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p> <p contents-hash="5121b78df04823c0e950e7c596ac1508804d69fdaa246d891ca8711691c3a01f" dmcf-pid="0wCXSvx2sY"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5년 만에 친부를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타쿠야가 일상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건너온 막냇동생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db704790b81b0eeb61d083ba0bd6ec759ac15929ba956d4d3fc2a83183dbfe3" dmcf-pid="prhZvTMVrW" dmcf-ptype="general">이날 타쿠야의 집에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 방문한다. 평소 소파와 물아일체 되어 지내던 타쿠야는 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집 청소에 나서는가 하면, 정성 어린 집밥을 손수 준비하며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33e45f8eae19a1469a60b5c7754210cac2d1369373dc979140a66b14755a590" dmcf-pid="Uml5TyRfEy"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재회도 잠시, 동생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타쿠야를 향해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쏟아낸다. “한 달에 스케줄이 두 번뿐이던데 일이 없는 거냐”, “오빠도 저축 많이 했지?” 등 통장 잔고와 스케줄을 정조준하는 동생의 날카로운 팩트 폭격에 타쿠야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특히 질문을 쏟아내는 동생의 모습이 지난번 한국을 방문해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어머니와 판박이처럼 닮아 있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19c1d3eb92a1e45d005e068e479307ec39dfac09e83e7b3859751a516500e3" dmcf-pid="usS1yWe4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04428954qjfg.jpg" data-org-width="640" dmcf-mid="1VjIkEB3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04428954qj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f93f1905313cb6912425896135a1ae9f5cfb13098f6fc97bf6fa197e3e6091" dmcf-pid="7OvtWYd8mv" dmcf-ptype="general">한편, 타쿠야는 그동안 가슴 한구석에 비밀로 담아두었던 ‘이부 남매’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동생에게 타쿠야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묻고, 처음 듣게 된 동생의 솔직하고도 성숙한 답변에 타쿠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daa964048f7d7de14361caf9ba238c1f30d6effbc4cfa688844905cc6ef09d8b" dmcf-pid="zITFYGJ6rS" dmcf-ptype="general">어느새 훌쩍 성장한 막냇동생의 솔직한 마음과 타쿠야를 놀라게 한 고백은 무엇일지 이날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아이유에 계란 투척 그 여고생 장재영 ‘로맨스의 절댓값’ 캐스팅 04-11 다음 라이즈, 세계적인 기타 전문지 英 '기타닷컴'이 주목한 아티스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