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28만 돌파… ‘극한직업’ 넘고 역대 2위 작성일 04-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 67일 만에 기록… 장기 흥행 속 역주행 성과 <br>입소문·N차 관람 힘입어 관객층 확대 <br>10주차에도 상위권 유지… 최종 스코어 관심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RV7zwa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69125990564b590abab46eda1a37a9b60898a4a3c4ae51e537311ed48daa8" data-idxno="400849" data-type="photo" dmcf-pid="ZlefzqrN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절찬상영중인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1749-b6x3I4h/20260411104305173rbdd.jpg" data-org-width="424" dmcf-mid="HlnPK9Ik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1749-b6x3I4h/20260411104305173rb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절찬상영중인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0a36ded8e9d5dbe2aa3258e9177e07ecc995d6752f7db644cd146c040b8802" dmcf-pid="5Sd4qBmjMN"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7일 만에 누적 관객수 1628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입소문을 타고 이어진 장기 흥행 흐름 속에서 기존 기록을 넘어선 결과다.</p> <p contents-hash="e76d2b512b6f90ba00c7fae989793ca7a8c9c4409b6cfeaee64aaa8fdc912f29" dmcf-pid="1vJ8BbsAna" dmcf-ptype="general">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수 1628만3970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수 1626만명을 넘어선 수치다.</p> <p contents-hash="548e88088a9b8e705db1cfaa90e0c413d216ab8abd001341d5a76bf3b4110711" dmcf-pid="tTi6bKOcLg"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해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4869c12f51d45c9b6103cd9e4bfac072be8a389b9da343e4fa889591f759a7e3" dmcf-pid="FynPK9Ikio" dmcf-ptype="general">개봉 이후 초반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관객 입소문을 바탕으로 관람층을 넓히며 '역주행' 흥행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b26140712e2b51f9ea92e17ddc523db5471cbdc5564c57361d4e27685dca31a8" dmcf-pid="3WLQ92CEnL" dmcf-ptype="general">개봉 10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N차 관람 수요까지 더해지며 꾸준한 관객 유입이 이어지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95f7c6c660aa75a670823fc983c470f140f2bc619bbce0508747391cf551b739" dmcf-pid="0Yox2VhDMn" dmcf-ptype="general">특히 빠른 소비 흐름이 일반화된 극장가에서 이례적인 '롱런 흥행' 사례로 꼽힌다.</p> <p contents-hash="aa3f78680c87c2b91fbd34d0c5aa170d9f9a7c1a16112a77f0a1dd172872ecac" dmcf-pid="pGgMVflwdi" dmcf-ptype="general">단종의 비극적 서사와 인물 간 관계를 중심에 둔 이야기 구조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관객층까지 폭넓게 끌어들였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1cc7feb0717a045f5cfe462c93ebcfccdc779fdf9617f0090352dde90070eca5" dmcf-pid="U8GCEDb0JJ" dmcf-ptype="general">영화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광천골로 발걸음 해주신 1627만 백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30853227edcc831a4614e2564bea309f5a697c7ccfa219af169a83f9502cf9" dmcf-pid="u6HhDwKpdd"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상영 10주차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최종 관객수가 어디까지 늘어날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북도민일보 | www.hidomin.com | 바른신문, 용기있는 지방언론</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임수정 선 넘었다‥벼랑 끝 상황 속 김준한 납치(건물주) 04-11 다음 ‘대군부인’아이유에 계란 투척 그 여고생 장재영 ‘로맨스의 절댓값’ 캐스팅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