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3연승 후 인도네시아에 1-2 패...11일 인도전 승리하면 플레이오프 진출 작성일 04-11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1/202604111104550861506cf2d78c681245156135_20260411110711177.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테니스협회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1 대회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3연승 행진이 멈췄다.<br><br>1단식 백다연이 누그로호(389위)를 2-1로 꺾었으나 2단식 이은혜가 인도네시아 에이스 재니스 첸(41위)에게 0-2(2-6 2-6)로 완패했다. <br><br>복식에서도 이은혜-정보영 조가 첸과 복식 46위 수치아디 조에 0-2(4-6 3-6)로 졌다.<br><br>10일 현재 인도네시아가 4승으로 1위 한국과 태국이 3승 1패 공동 2위다. 한국은 11일 인도(2승 2패)를 꺾으면 플레이오프 진출 2위를 확정한다. <br><br>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나간다.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추경 4614억원 확정, 체육 예산 일부 반영...'장애-비장애 유청소년 스포츠 지원 95억+스포츠 인센티브 40억+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62억↑[공식발표] 04-11 다음 김신영,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될까…"열린 마음으로 논의 중"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