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비켜!” 장항준 ‘왕사남’, 1628만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 ‘대이변’ 작성일 04-1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zkhlPK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c7ce27aa042104968a90450a4a0147a505cfee84567e598900a3de65265f7a" dmcf-pid="66qElSQ9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10640001skbd.png" data-org-width="700" dmcf-mid="fM3grm2u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10640001skb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e27f37f8f8dcbf6fbf43a1bea677decc1656ef9d63e146b1cd9ecd20929567" dmcf-pid="PPBDSvx2d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대한민국 영화사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p> <p contents-hash="6313e20059f38e5c196144f8f2a12f8c2b3bba66e0150f794ed32b78e44d557b" dmcf-pid="QQbwvTMVRo" dmcf-ptype="general">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수 1628만3970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2019년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극한직업’(1626만 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전체 2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5619038f7c803c8a2eefc3bfd0f0867cb06131db8c13c292c75b58107a958cc9" dmcf-pid="xxKrTyRfeL" dmcf-ptype="general">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 분)과 유배된 어린 선왕(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단종의 비극적인 서사를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96a16994463ec8ceadeef77ef714eb346204646d4be466cd114d303b1a8d9" dmcf-pid="yymbQxYC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10640325lpnp.png" data-org-width="700" dmcf-mid="4ePS51gR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10640325lpn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7a58387b50c35564af5a78e17a75a97c6e2688e4fd127af278a92b243a766" dmcf-pid="WWsKxMGhni" dmcf-ptype="general"><br> 특히 이번 흥행은 초반의 폭발력에 의존하기보다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한 ‘장기 흥행’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유해진, 박지훈을 비롯해 유지태, 전미도 등 주연 배우들의 구멍 없는 호연이 N차 관람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개봉 10주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박스오피스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8052d2a47265149e69b13f64c8a69a3bf2c94fc6dac2c2d9df23afc2eb387e" dmcf-pid="YYO9MRHlLJ"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광천골로 발걸음 해주신 1627만 백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4975ec2b5ed3090e9a44d533604b2cdd49a1c5a07746e99dc6c42b42f1c968a" dmcf-pid="GGI2ReXSRd" dmcf-ptype="general">이제 ‘왕과 사는 남자’ 앞에는 역대 흥행 1위인 ‘명량’(1761만 명)만이 남았다.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이 작품이 과연 ‘명량’의 아성까지 넘볼 수 있을지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떠나는 언니에 "다음에는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 사랑해"···행복한 이별 04-11 다음 유연석, 안방극장 물들인 따스한 매력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