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떠나는 언니에 "다음에는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 사랑해"···행복한 이별 작성일 04-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pKxMGh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9a59bebe7d875a4587f36668a184ad0fbafaa41474c464f919557eb4c7b8d" dmcf-pid="ZjU9MRHl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BSfunE/20260411110603398squv.jpg" data-org-width="700" dmcf-mid="HYiAIC8B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BSfunE/20260411110603398sq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28bf25f1d17075ad04979103f153db9f434f9938269fa5ecb66aab8de5584f" dmcf-pid="5Au2ReXSn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언니와 행복한 이별을 했다.</p> <p contents-hash="62357dcead52574425ce02910fca866cb39ab4af81ee755a2cfb850fdda7f124" dmcf-pid="1c7VedZvJ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한나현이 한소현과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f192f8eefd3c9bc09d7b7a6a855c16b77d694ebaa55db2af1a0eb532153f4d3" dmcf-pid="tkzfdJ5TRT" dmcf-ptype="general">이날 한나현의 어머니는 그에게 사과했다. 과거 한소현이 사망하던 때 한나현을 탓했던 것.</p> <p contents-hash="0d0b42a7b69d23de0bf40af6c18eb72aad0bcc1bfca5636a4eb9d42d62ff5648" dmcf-pid="FEq4Ji1yRv" dmcf-ptype="general">당시 수술실 앞에서 어머니는 한나현을 향해 "공연에 왜 데려갔어 너 혼자 밴드 하면 되지 뭐 하러 언니를"라며 한나현을 원망했다.</p> <p contents-hash="b21995e282bec74b1a15143e0c4ff0797b17169054398bb5e8e421b870704eb7" dmcf-pid="3DB8intWiS" dmcf-ptype="general">이에 어머니는 한나현에게 "내가 잠깐 미쳤었어. 누구보다 충격받았을 너를 감싸주지는 못할 망정 엄마가 못할 소리를 했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b53d3aa83b3b347fdf1e0b9ce3d27569bad086678ebb8818cbc24d68fd7f0cd" dmcf-pid="0wb6nLFYRl" dmcf-ptype="general">그러자 한나현은 "아냐 내가 죽였어. 엄마 딸 내가 죽였다고. 나 용서하지 마요"라고 여전히 자책했다.</p> <p contents-hash="f983c3ab1e03594b15ea66f168848ca4af783a357f7d53cc2c6eb41865afbdd0" dmcf-pid="prKPLo3Gi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어머니는 "그거 네 잘못 아니야. 절대 네 잘못 아니야.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엄마가 미안해"라며 진심으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f6f2de8867e3556c0873d7c7c9adfeee22df08145819f1364b4fcca20df0408" dmcf-pid="UXiAIC8BeC" dmcf-ptype="general">그리고 한나현은 "너무 미안해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라고 그동안 부모님에게 거리를 둔 진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1d89a06eb2342427a37654d912dfd56a1193e02947026fd5fea31bb68e333e7" dmcf-pid="uZncCh6bnI" dmcf-ptype="general">이에 어머니는 "아무 말도 안 해도 돼. 그냥 엄마 아빠 딸로 있어주면 돼. 너무 고마워 나현아"라고 한나현을 보듬었고 그 모습을 한소현이 지켜보며 가족들을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ee7fd62294047df11be864e9ae917b334acfd6fdf1e986e8913984b98d3e4537" dmcf-pid="75LkhlPKiO" dmcf-ptype="general">한소현은 신이랑에 빙의를 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마지막은 한나현을 만나지 않고 떠나려고 했다.</p> <p contents-hash="072727f52c6ae235f7df397d9ee29e73aab1d9136bf8ca7bfefb0e81f3d2f35e" dmcf-pid="z1oElSQ9Rs" dmcf-ptype="general">한소현은 한나현에게 "나 너랑 있었던 며칠이 진짜 소풍처럼 너무 즐거웠어. 그러니까 너도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잘 있어 나현아, 사랑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9bcfd6d88bc57681d25245ed3190b20e07120180c4eff0cd1509965c4d0f852" dmcf-pid="qtgDSvx2im" dmcf-ptype="general">그리고 한소현은 신이랑에게 "아저씨는 진짜 최고의 변호사예요. 아저씨가 제 변호사라서 진짜 진짜 행복했어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aecfe241d3619bd2d945681f4f52ff17ac20d3c8eb8ac8484f79bb7a47d7d47" dmcf-pid="BFawvTMVdr" dmcf-ptype="general">이에 신이랑은 그래도 한나현을 만나고 가야 하는 것 아니냐며 만류했다. 그러자 한소현은 "가기 싫다고 안 가면 안 되냐고 울고 불고 매달리면서 나현이 맘 찢어 놓을까 봐 겁나요. 우리 나현이 좀 잘 챙겨주세요. 부탁드려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ffd5cf9d6c03f626342b104eb4a0c2ba67dfcff1e2f0f7fcbcc8759c6172af" dmcf-pid="b3NrTyRfew"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때 한나현이 나타났다. 이에 신이랑은 아직 한소현이 떠나지 않았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6792cf217563eddb955d505c19235779426967c44054b6778e0aac2f4319391" dmcf-pid="K0jmyWe4dD"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언니 내 옆에 와줘서 고마워 나 며칠 동안 너무 행복했어 이 기억 가지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게"라고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언니도 행복하게 잘 살아. 그러다가 다음에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 그땐 내가 지켜줄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d2adb34b29f84d933ddc759dc4ad8f08df152785cf1ae5218b44084daec3c1" dmcf-pid="9pAsWYd8iE" dmcf-ptype="general">이에 한소현은 "나현아 넌 다음에도 내 동생이야. 내 걱정은 말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언젠가 우리 꼭 다시 만나"라고 마음을 전하며 하늘로 떠났다.</p> <p contents-hash="d1e4c6f71dea20d2ecea8dab1c781c1fe5d4ae0ba4a70160f923d6de886128bf" dmcf-pid="2UcOYGJ6Mk"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신이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나랑 같이 있을래요?"라며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한나현도 신이랑에 제안을 받아들이며 이후 두 사람의 공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1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역대 흥행 2위 등극, 1628만도 넘었다...최고 기록 어디까지 [공식] 04-11 다음 “극한직업 비켜!” 장항준 ‘왕사남’, 1628만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 ‘대이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