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TWS 경민, 야심찬 출사표...라포엠 유채훈 "쉬운 곳 아니다" 작성일 04-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dF0pcnIs">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Z7J3pUkLEm"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72afef42c6b6dd28ea7549f90f105d1579909d08c341debda8c2a8ed626ab" dmcf-pid="5zi0UuEo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ZE/20260411111903363oibv.jpg" data-org-width="600" dmcf-mid="GwE2f4Sr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ZE/20260411111903363oi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bf8dbd5dec8ae8223d1464621e0df13bf5656e97e2e04480b8159fa79c5642" dmcf-pid="1qnpu7Dgww" dmcf-ptype="general"> <p>'대세돌' TWS(투어스)가 '불후의 명곡'에서 야심찬 출사표로 파란을 일으킨다.</p> </div> <p contents-hash="843c8009f24a8668c6916a31f89ab7072c1fcff6b00910328d9536afe9f9f39c" dmcf-pid="tBLU7zwaDD"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51회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 윤일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곡가 윤일상 편 1부'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659b75dd0c2a36d4936007df8b2b3852b77e9fafc379773b18859aca9d61aa5c" dmcf-pid="FbouzqrNEE" dmcf-ptype="general">이번 '작곡가 윤일상 편'에는 TWS(투어스), KISS OF LIFE(이하 키스오브라이프), 라포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황치열, 임한별, 민우혁, 다영,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 10팀이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7e14ba4190583f1f4361fa45a61bc637a51879c27d0da11eb1ca5ffed1f3a807" dmcf-pid="3Kg7qBmjrk" dmcf-ptype="general">토크대기실에서는 '불후'에 첫 출연하는 신입 아티스트들의 열정 넘치는 출사표가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p> <p contents-hash="21fbe9466c5c4db0c054686d2e04b10f261acb4147234e536a5ae9eaaf25e183" dmcf-pid="09azBbsADc" dmcf-ptype="general">TWS의 영재는 "'불후' 무대를 신곡 컴백 무대만큼 준비했다"라고 밝히고, 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는 "집에서만 보던 '불후'에 나올 수 있어서 이제서야 인기가 실감 난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p> <div contents-hash="626930910a7ce77d8ebc49d6be45bc2d525efa1ac267f87f00e9b1d01901b8c1" dmcf-pid="p2NqbKOcrA" dmcf-ptype="general"> <p>또한 10년 만에 솔로로서는 '불후'에 첫 출연하는 다영은 "제주도에서 부모님이 오셨다. 엄마가 '이제 우리 딸 스타 됐다'라고 하셨다"라고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9ffa3134cd19db820752344159669ed4aa25440cff32ffc2add80f306587c" dmcf-pid="UY9STyRf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ZE/20260411111904680zqey.jpg" data-org-width="600" dmcf-mid="HGPHZ5oM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ZE/20260411111904680zq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1d54938d01b5faba8dba9f49e4c0a184714c45e3d4ac1fd03718458e022b4e" dmcf-pid="uG2vyWe4IN" dmcf-ptype="general"> <p>이 가운데 TWS의 경민이 발칙한 도발로 토크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 우승 자신감을 묻는 질문에 "질 자신이 없어요"라고 천명하는 것. </p> </div> <p contents-hash="2e8751664ef0ba2d373316f9fdd56bf760b39256253e034e9b1c26eee179ab0b" dmcf-pid="7HVTWYd8ma" dmcf-ptype="general">이에 '불후'의 '베테랑즈' 황치열과 라포엠의 유채훈은 "첫 출연에 우승이면 거저먹겠다는 거 아니냐", "여기 쉬운 곳 아니다"라며 으름장을 놔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베테랑즈'는 마치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TWS 멤버들의 비주얼과 상큼함에 '초격차'를 느끼는데, 특히 마이티마우스의 쇼리와 추플렉스는 현타를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p> <p contents-hash="5d7977e2cb52aff4a57605c272a15947a141ca178a7f7ac8fe034cd7eab36f14" dmcf-pid="zXfyYGJ6wg"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토크대기실은 역대급 '앙탈 챌린지' 릴레이가 펼쳐진다는 전언이다. TWS의 한진이 5번 경연 순서를 받고 싶다면서 신동엽을 향해 앙탈 애교를 부리자, '베테랑즈'도 애교 봇물을 터뜨리며 반격을 펼쳐, 주변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고. </p> <p contents-hash="118096ed09d5d1c10635843ca00de710896c09dcb29c519c38f4567cbfd6905c" dmcf-pid="qZ4WGHiPDo" dmcf-ptype="general">이에 패기로 똘똘 뭉친 신입 아티스트들과 노련미로 중무장한 베테랑들의 전방위 대결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거는 기대감이 높아진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장재영 '로맨스의 절댓값' 합류…김향기와 4인방 케미 04-11 다음 BTS 정국 '세븐' 뮤비 6억뷰…빌보드 글로벌도 139주째 진입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