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안방 압도한 국격 비주얼+아우라 작성일 04-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CjkEB3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c7fdcffd5b945bf0b84579bf888e26c544f164074dd4b033ceb162ad85651" dmcf-pid="zhhAEDb0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111707721nbtr.jpg" data-org-width="600" dmcf-mid="uLceintW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111707721nb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42887058611ee58d3a4014287e0f4519caadedad72447465cd3fedcb88ebf4" dmcf-pid="qllcDwKpi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변우석이 입헌군주제를 제대로 열었다.</p> <p contents-hash="9035bfef4f812949fea1584fceaf5c173babb2fb2a0a6c79c5fd4665e58a8873" dmcf-pid="BSSkwr9UdX"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주인공으로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be419c07ce8a74042edf01c52329cb798208ff9ed16ac53545df41742711f98" dmcf-pid="bvvErm2unH" dmcf-ptype="general">변우석의 이안대군은 '위엄' 그 자체였다. 주상 전하의 탄일연 소식에 연회장에 등장한 이안대군(변우석)은 그의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이안대군의 차림이 마뜩잖은 듯 보는 윤이랑(공승연)에겐 "훈계는 나중에 하시지요, 제가 앉아야 저들도 앉지 않겠습니까"라며 상황을 정리, 시청자에게 등장만으로도 왕실을 섭정하는 이안대군을 단박에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fb40bf839f486e5e830d93387b8ef0d7ad373b958960ebaf877a74d15376a85c" dmcf-pid="KOOaAcztJG" dmcf-ptype="general">또한 탄일연 당일 궁궐 안에 화재가 일어난 상황. 트라우마로 인해 이안대군의 뺨을 친 것을 사과하며 혼례를 압박하는 윤이랑 앞에서는 서늘한 태도로 일관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f0fdb6183d4acfcbb0ad09144b5b8191b230c2eaf56155b7c7c9a793b891997" dmcf-pid="9IINckqFR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무 밖 이안대군은 한결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과거 국궁장을 무단 침입한 성희주(아이유)의 무례를 봐줬을 때, 현재 궁 안을 서성이던 성희주에게 이름과 소속을 물으면서도 "후배님을 위해 내 그 정도도 못할까?"라며 눈감아 줬을 때였다. 특히 극 말미 성희주의 알현 신청을 거듭 거절한 이안대군이 '선배'로서 허락한 알현에서 청혼을 받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펼쳤다.</p> <p contents-hash="2746a45e7d80d3f1dae3fc6a1e6c69bdec41818c1155916120a2123eb6b6353a" dmcf-pid="2CCjkEB3dW" dmcf-ptype="general">21세기의 입헌군주제를 열어낸 변우석은 전작을 완연히 벗어냈다.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왕족의 품위를 담은 아우라와 타고난 기품으로 그야말로 이안대군 그 자체가 됐다. 흑색 가운에 장총은 물론, 탄일연에 철릭으로 등장할 때는 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걸이와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한 변우석은 그 기운을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가닿게 하며 시청자로 하여금 이안대군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게 했다. </p> <p contents-hash="85d5bd869219dacbeeb6db76a90928542f64436229ed7ad675f38d26fbe4b970" dmcf-pid="VhhAEDb0ny"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을 완벽히 입어낸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세계관을 열어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토 밤 9시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fllcDwKpi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세계 147위' 韓 혼합복식 커플, 초대형 사고 쳤다…아시아선수권 준결 日 맞아 1게임 21-18 역전드라마→결승행 보인다 04-11 다음 장재영, ‘로맨스의 절댓값’ 캐스팅..김향기와 호흡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