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허경환, 여자 키 본다…"178cm 여친 만나, 너무 작으면 안돼" [마데핫리뷰] 작성일 04-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ykyWe4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b3bade160a1cb41f2cd83b353a4836d0eb1c971ccc8c048a6315bbdd83d3a" dmcf-pid="VHWEWYd8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핑계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14627125fgsa.jpg" data-org-width="640" dmcf-mid="KXcxckqF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14627125fg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핑계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651e3a7d14494f4c45e38b08dbcb88d0c93e1067f70263ff5da1636057404b" dmcf-pid="fXYDYGJ6E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너무 키 작은 여자보단 큰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07802879ac36432ffc01fe896d827cb438b75cd209fd72af09b7e0d7617ba7" dmcf-pid="4ZGwGHiPrO"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전성기는 핑계고|EP.1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969b60d0bb584aae713ab76645408997bc5b9e2e138ff1a39557be638ef80ad9" dmcf-pid="85HrHXnQOs"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만나는 사람 없냐는 말에 지금은 없다며 "3년 안에 (장가) 못 가면 힘들어진다고 본다"며 "썸까진 아니고 한 번씩 스쳐가는 섬들이 있다. 그 섬이 진짜 썸이 될지"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372008914b3ef95fa40973c89bb487031d4c00c28bdd04a93b0a8685b142d6c" dmcf-pid="6HWEWYd8Im"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형을 묻자 "제가 키 볼 형편은 아니다. 섹시한 거에 대해서 그렇게 꽂히진 않는다. 섹시한 건 내가 찾아가는 부분"이라며 "귀엽고 잘 웃고 정신적으로 맑은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a2d286cc224c4d290bb7708d0058a7cd2d1cbca58cb35463be4563dcc3dcdc" dmcf-pid="PXYDYGJ6D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키는 솔직하게 말하면, 죄송하지만 키가 너무 작으면 안될 거 같다. 나도 작은데 둘 다 작으면 볼품 없을 거 같다. 큰 거는 본인의 선택이다. 위쪽은 항상 열려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2638a08ba9c15e11879ad0ca0b3834212f61bee8e67523677a53aec0850fa" dmcf-pid="QZGwGHiP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핑계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14628444mtef.jpg" data-org-width="640" dmcf-mid="9Z6p6PyO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14628444mt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핑계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18973e01489da91aa91f182153b0b6de4e6ef85897a335d8a060a27955bed4" dmcf-pid="x5HrHXnQsD" dmcf-ptype="general">이후 허경한은 키 큰 여자친구를 만났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옛날에 키 큰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178cm인데 만날 땐 몰랐다. 걔도 내가 그렇게 작은지 몰랐다더라. 그러다가 공개한 순간부터 갑자기 커보이기 시작하고, 나는 작아보이기 시작했다"며 "근데 그거 때문은 아니지만 헤어졌다. 어느 날 만나면 어떤 얘기를 할까 상상하지 않나.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나오는 걸 봤다. '어떻게 얘기하지? 잘 지내나? 예쁘다 여전히' 여러 가지 생각했다. 딱 지나가는데 그 여자가 나를 못 봤다. 내가 너무 작아서. 나 혼자 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1780d31394021248945a3b0607dd35a34d5befd22b0d1c3198be214f187b04f" dmcf-pid="yndbdJ5TsE"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제일 중요한 건 키 차이가 많이 나는데 싸우면 볼품이 없어서 너무 싫었다. 뒤돌아 갈 때 아장아장 가는 게 내가 봐도 싫어서 적당한 게 좋다"고 강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는 형님' 측 "김신영, 고정 여부 열린 마음으로 조율 중" [공식입장] 04-11 다음 ‘구기동 프렌즈’ 장근석, 18kg 문어 플렉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