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허각, 경연 전부터 좌절 “여보 방송 보지 마” 작성일 04-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sEvTMViE"> <p contents-hash="fc97af2c79b72826e5a9647ecd8b810e98440bd7ba3a1884c043b1cedebf4317" dmcf-pid="3uODTyRfMk" dmcf-ptype="general">가수 허각, 손승연, 이예준이 부전승 혜택을 차지하기 위해 더 독해진 무대를 펼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9510ed16a7ea879c1eea63a6f8d00d66f782d65351bbf76cc0275e5f57b8c" dmcf-pid="07IwyWe4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MBC/20260411113908277srah.jpg" data-org-width="1024" dmcf-mid="t3M8Lo3G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MBC/20260411113908277sr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0ca7e29eda0933365e8890f438830df98a55fb02e71cc54da16d93370e7abb" dmcf-pid="pzCrWYd8iA" dmcf-ptype="general">1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9회에서는 '끝장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줄세우기 2차전이 펼쳐진다. 끝장전을 향한 티켓이 단 한 장만 남은 가운데, 이미 진출을 확정한 가수들조차 '파이널 끝장전 부전승'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사수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독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ce6d254cf6adad5c0ff1be553c4d8d65e71d05b85a99b393aea5215ee55fd8ad" dmcf-pid="UqhmYGJ6ej" dmcf-ptype="general">지난주 줄세우기 1차전에서는 손승연이 1등, 허각이 2등, 이예준이 4등을 차지하며 상위권을 독식해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2차전 결과까지 합산한 누적 득표수로 새로운 끝장전 진출자가 탄생할지, 혹은 기존 트로피 보유자 중 '부전승'의 주인공이 결정될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214bf1cadfc8511d832ce8fd41d63acd20fba41e5e47c08bcd046b4c5002fe66" dmcf-pid="uBlsGHiPnN" dmcf-ptype="general">이미 트로피를 가진 허각, 손승연, 이예준은 시작 전부터 “양보의 미덕은 없다”, “부전승 혜택은 내 것”이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스튜디오를 긴장감으로 물들인다. 이들의 서슬 퍼런 다짐에, 트로피가 절실한 다른 출연자들은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며 혀를 내두르고, 이들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p> <p contents-hash="4014207e2a65e087123048102707c9838c32542d4c72ec5ad85148cf32256589" dmcf-pid="7bSOHXnQRa" dmcf-ptype="general">실제로 베일을 벗은 이들의 무대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는 전언. 무대를 마칠 때마다 객석과 출연자석 곳곳에서 “미쳤다”, “완벽하다”는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그중 그리는 끝장전 진출을 확정 지은 한 가수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소름 돋는다. 정말 무자비하다”라며 경악해, 현장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4c486366bd877c7e72a5a12ad0935e6b9a82203f105d44d13f9be3eab85d79fa" dmcf-pid="zKvIXZLxeg" dmcf-ptype="general">그러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도 이어진다. 모두의 견제 대상으로 주목받은 허각이 경연 시작 전부터 “아직 노래하기도 전인데 이미 망했다”라며 좌절한 것. 이어 그는 카메라를 향해 “여보 이번 회차 보지 마, 난 틀렸어”라고 방송 시청 금지령(?)까지 내렸다고 전해져, 그가 절망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p> <p contents-hash="34a05ab5258fc73d5761ed57ea26352a70b773d2e5f5ff629a3ea9aa53a36338" dmcf-pid="q9TCZ5oMdo" dmcf-ptype="general">과연 '부전승'이라는 강력한 혜택을 거머쥐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은 1등들의 무대는 어떤 전율을 선사할까. 이들이 준비한 역대급 무대들의 향연은 오는 4월 12일 일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79fd1c63511082e8a5e48864b39eb9f936199c7fa505eaefc24cb86a68bc19ea" dmcf-pid="B2yh51gRJL"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인하시지요"…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7.8% 04-11 다음 ‘중식 여신’ 박은영, 손종원 셰프가 브라이덜 샤워 챙겨줬다…“은영이 축하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