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이정후, 시즌 첫 홈런포에 2루타까지…멀티히트 활약 작성일 04-11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4/11/AKR20260411115547I7n_01_i_20260411115616400.jpg" alt="" /><em class="img_desc"> 시즌 첫 홈런을 날린 이정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em></span><br>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첫 홈런에 2루타까지 터트리며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습니다.<br><br>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br><br>이정후는 첫 타석이었던 2회초 볼티모어 선발 셰인 바즈의 초구 156㎞ 직구를 밀어 쳐 2루타를 치고 나갔습니다. <br><br>샌프란시스코가 4-1로 앞선 7회초 2사 2루에서는 볼티모어 불펜투수 닉 라케의 스위퍼를 끌어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습니다.<br><br>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터진 마수걸이 홈런포입니다.<br><br>이정후의 멀티히트 활약은 3안타 경기를 펼친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이후 열흘 만입니다.<br><br>이정후의 활약 속에 6-3으로 승리한 샌프란시스코는 3연승을 달렸습니다.<br><br>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43에서 0.174로 조금 상승했습니다.<br><br>#이정후 #홈런 #멀티히트 #샌프란시스코 #MLB<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속보] 韓 세계 147위 혼합복식조, 초대형 사고 쳤다…김재현-장하정, 日 누르고 아시아선수권 결승행 쾌거→아시아 강자 3연속 격파 04-11 다음 "혼인하시지요"…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7.8%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