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또 소속사와 결별…SM 이어 INB100도 계약 해지 통보 작성일 04-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nMqBmj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8b707175dc8badc74a0bdbf05e64fa5f689040944436193d365e4d6fecdc4" dmcf-pid="buLRBbsA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백시. INB100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20638515umpc.png" data-org-width="700" dmcf-mid="q7GSAczt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SEOUL/20260411120638515um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백시. INB100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dea3a932b22dcfb23b4bace634dbdda783bab831891d04aeb2bdc86989e687" dmcf-pid="K7oebKOcn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소속사 INB100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f8cb69bfa6ced3473028282ea1bb312ac3ea048e9e0637802d89361df79046d3" dmcf-pid="9zgdK9IkeZ"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더 팩트 보도에 따르면 첸백시는 지난 3월 말 INB100 차가원 대표에게 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첸백시 측은 미정산금 지급과 계약 위반 사항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으나 2주가 지나도록 납득할 만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차가원 대표 측은 “추가 투자를 받거나 사재를 털어서라도 미정산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24e39d8540ba9778b97ac7a69161673e561635e9675720eacec6c5b213fd7d" dmcf-pid="2qaJ92CEdX" dmcf-ptype="general">INB100은 백현이 SM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을 준비하며 설립한 레이블로, 2024년 5월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로 편입됐다.</p> <p contents-hash="204241013beae197730d69aba149affb13b1097b82cc26b1de85ef11ffd76703" dmcf-pid="VBNi2VhDMH" dmcf-ptype="general">첸백시의 이탈은 원헌드레드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쇄 이탈 흐름과 맥을 같이한다. 태민을 시작으로 더보이즈(멤버 뉴 제외 9인), 비비지, 이무진, 비오, 이승기 등이 정산금 미지급, 연예 활동 지원 미비, 외부 업체 비용 체납 등을 사유로 잇따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9184fe13d093eae269e51b0635b6012fc1cd1ce33ea9db35cf819ad05ef55f4" dmcf-pid="fbjnVflwdG" dmcf-ptype="general">첸백시로서는 두 번째 소속사 분쟁이다. 이들은 앞서 2023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정산 자료 미제공과 불공정 계약을 문제 삼아 갈등을 빚었고, 이후 백현이 INB100을 설립하며 독자 행보를 택했다. 그러나 법정 공방에서 대부분 패소한 데 이어 이번 INB100 분쟁까지 이어지면서 금전적 손실과 이미지 타격을 동시에 입게 됐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965d3f28a93d7dd43a6d84522d4ac089ff46ceef5dc4e3908ec91ed49e5e707e" dmcf-pid="4KALf4SrJY" dmcf-ptype="general">엑소 완전체 복귀도 여전히 불투명하다. 첸백시는 지난해 10월 엑소 활동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으나, SM 측은 “분쟁 종결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영 "솔로로 '불후' 출연, 엄마가 '우리 딸 스타 됐다'고" 04-11 다음 '하네스'가 뭐야?…앤트로픽 '클로드' 성능 비법 드러나자 AI업계 충격 [AI 클로즈업]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