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도 통했다...가수 넘어 '믿보배' 입지 탄탄 [이슈S] 작성일 04-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5bWYd8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31a1b13fa6156eaacf117a321df62abd83ea43bcad85e0b3ff7a9276a537a" dmcf-pid="yXqx0pcn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이유. 제공| MBC, 이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tvnews/20260411120303057hcob.png" data-org-width="900" dmcf-mid="QIAlLo3G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tvnews/20260411120303057hco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이유. 제공| MBC, 이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cc425d7f737991ab41c9a8d21acd09cce049aff1bcfe490a27568df96f48c5" dmcf-pid="WZBMpUkLw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아이유가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나의 아저씨'와 '폭싹 속았수다' 등에 이어 신작 '21세기 대군부인'까지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며, 이제는 장르를 불문하고 신뢰를 주는 배우 반열에 명실상부 올라섰다. </p> <p contents-hash="59486e773bb7ece54ea8eaa5219ae6113302064ede4b2bf34a05dcb052cee518" dmcf-pid="Y5bRUuEoIy"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8.2%, 전국 7.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출발했다. 극 중 성희주가 알현을 재차 시도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9.3%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bd46618d21e57435aeb7dcc68dd03d3f98126f3b56e915ae6b8d831c7123c331" dmcf-pid="GrYulSQ9m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재벌가 인물이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한계를 안고 살아가는 성희주(아이유)와 왕족이지만 자유를 박탈당한 이안대군(변우석)의 엇갈린 운명이 그려졌다. 서로 다른 위치에 놓인 두 인물이 같은 답답함을 공유한다는 설정은 강한 몰입감을 이끌어냈고, 극의 중심에서 이를 풀어낸 아이유의 연기는 첫 회부터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6009e781ab2a61f254f88a8dfeb785d89d7e4bea69e484484ddf55592a103124" dmcf-pid="H2JDQxYCrv"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유는 욕망과 불만, 그리고 당당함까지 동시에 지닌 성희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을 견인했다. 상대를 향해 거침없이 청혼을 건네는 장면에서는 캐릭터의 추진력과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f83f2ad7b85f7514710ed32056f0ba4d951227671c88abbec7d027d2f3e7e808" dmcf-pid="XViwxMGhrS" dmcf-ptype="general">이 같은 활약은 그간 쌓아온 필모그래피와도 맞닿아 있다. 아이유는 '나의 아저씨'에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전환점을 맞았고,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작을 경신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고 좋은 평가와 함께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5a9a30fa83e7e410e60138df5c7b08360ff6108974b7047c60d68c7d6125a792" dmcf-pid="ZfnrMRHlwl"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에서 첫 방송부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아이유의 연기 변신 역시 성공적이라는 반응이다. 가수로 시작해 이제는 작품의 완성도를 담보하는 배우로 자리 잡은 아이유가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54LmReXSE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여정, 캐스팅 거절한 송강호 직접 설득했다…"어떤 역할이든지 해낼 수 있어" 04-11 다음 이진호, 중환자실 치료비도 못 내···건보료 체납 여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