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시청자 제대로 홀린 '이안대군'…첫 등장부터 '레전드' 찍었다 작성일 04-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k9TyRf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23fb64b62fab4492b734c80c8bdcd9a46cc14e479e680294cbf17203bf273" dmcf-pid="KeE2yWe4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21837674rumq.jpg" data-org-width="640" dmcf-mid="qlQXjA71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21837674ru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e4ba5a3948353ec3a79ff2947fa386123378b0db96a822912ed6b2e67e297d" dmcf-pid="9dDVWYd8E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d5a55a4d54e72aa863e6a7be04a652c26feb531b4c361144066062f0f0c8f6b" dmcf-pid="2FVTnLFYI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연출 박준화 극본 유지원)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주인공으로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66dd1744cb4fd45df475d45c3b5cdfa9da5ce957cc4cf75084b570ac1195925" dmcf-pid="V3fyLo3GEU" dmcf-ptype="general">첫 화에서 변우석의 이안대군은 ‘위엄’ 그 자체였다. 주상 전하의 탄일연 소식에 연회장에 등장한 이안대군(변우석)은 그의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이안대군의 차림이 마뜩잖은 듯 보는 윤이랑(공승연)에겐 “훈계는 나중에 하시지요, 제가 앉아야 저들도 앉지 않겠습니까”라며 상황을 정리. 시청자에게 등장만으로도 왕실을 섭정하는 이안대군을 단박에 각인시켰다. 또한 탄일연 당일 궁궐 안에 화재가 일어난 상황. 트라우마로 인해 이안대군의 뺨을 친 것을 사과하며 혼례를 압박하는 윤이랑 앞에서는 서늘한 태도로 일관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e62b33793c0dc202de358dca827b2504e84a37d84d61b5c90f6e90361649c" dmcf-pid="f04Wog0H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21838972hybc.jpg" data-org-width="640" dmcf-mid="B4Ur6PyO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21838972hy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a3c07018b32212ed7cf83742ccf7d50bba282fa9ec723abaecfcbffdda0414" dmcf-pid="4p8YgapXr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무 밖 이안대군은 한결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과거, 국궁장을 무단 침입한 성희주(아이유)의 무례를 봐줬을 때도 그랬고, 현재 궁 안을 서성이던 성희주에게 이름과 소속을 물으면서도 “후배님을 위해 내 그 정도도 못할까?”라며 눈감아 줬을 때 또한 그랬다. 특히, 극 말미 성희주의 알현 신청을 거듭 거절한 이안대군이 ‘선배’로서 허락한 알현에서 청혼을 받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펼쳤다.</p> <p contents-hash="a626ef597077d6a89ae33c57b83ef201e4545faabb704a3b25295abdf3b482fb" dmcf-pid="8U6GaNUZO3"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의 중심, 21세기의 입헌군주제를 열어낸 변우석은 전작을 완연히 벗어냈다.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왕족의 품위를 담은 아우라와 타고난 기품으로 그야말로 ‘이안대군’ 그 자체가 됐다. 흑색 가운에 장총은 물론, 탄일연에 철릭으로 등장할 때는 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걸이와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한 변우석은 그 기운을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가닿게 하며 시청자로 하여금 이안대군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처럼 이안대군에 완벽하게 동화된 변우석은 입헌군주제라는 낯선 세계관을 설득시키며 시청자가 극에 몰입하게 만드는 증폭제로 작용, 단숨에 ‘21세기 대군부인’ 세계관에 몰입하게 하며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67f52ccd09fb3796613b7a7a1c9164c5cd156f60da6934209c82645a850fdca1" dmcf-pid="6uPHNju5sF" dmcf-ptype="general">한편, “국민이 사랑하는” 이안대군을 완벽히 입어낸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세계관을 열어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 밤 9시 40분 MBC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료를 넘어 결승으로…안세영, 심유진 완파하고 결승 선착, ‘그랜드슬램’까지 한 걸음 남았다![아시아선수권] 04-11 다음 홍현희, 60→49kg 감량 후 '등뼈' 튀어나온 뒤태..."저렇게 말랐나"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