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11kg 감량 후 확 달라졌다..유재석 깜짝"얼굴 너무 작아"[핑계고] 작성일 04-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8h2VhDyb">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7E6lVflwT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78cc8b9067a8f4dd13d8f37a4ca93e8543dc9b5368ac0e04bd1880aefdeb6" dmcf-pid="zDPSf4Sr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news/20260411123004664ucmz.jpg" data-org-width="601" dmcf-mid="Uykc0pc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news/20260411123004664uc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a0d7c825b19ac81bfd8f2ff7216aac01a82f0a603e46c691ac629a2c326124" dmcf-pid="qwQv48vmSz"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이 코미디언 홍현희의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랐다. </div> <p contents-hash="4033da02bf07fedd3c5e0b8a19bbbaa93cd7ce9d0912fdcd19ab47b718f41bd7" dmcf-pid="BrxT86Tsh7"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전성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코미디언 홍현희, 허경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fb0d7d2da68483e9e981748c40cd17e3dd4a4222a6bab481e42dec2a3b92d4a" dmcf-pid="bmMy6PyOhu"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홍현희의 달라진 얼굴에 깜짝 놀라며 "지난번보다 얼굴이 더 작아졌다"고 했고, 지석진은 "실루엣 보고 저렇게 말랐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e786f95549687dbcdc74864f114d0fb98036886d32030b8af23186acee017e7" dmcf-pid="KhiXReXSSU"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옛날에는 걸을 때 웃겼다. 지금도 웃기는지 봐달라"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저처럼 뒤태가 아름다운 여자는 걷는 것도 남다르죠'라고 말하면서 뒤태를 자랑했고, 유재석은 "아직도 재밌고 웃기다. 걸음걸이 자체가 여전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9cb69525f9f620cf27799a3673252c95543ed0de3c5cdc65e3eba7b52912968" dmcf-pid="9lnZedZvTp" dmcf-ptype="general">앞서 60kg대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홍현희는 "무턱은 유전이다. 할아버님도, 아빠도 그렇고 명절에 떡국 먹으면 명치 쪽에 떨어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78e9b3389377fb5a459e843f3d7fd4155dc3208725d0b65c584fd32ffd2bde8" dmcf-pid="2SL5dJ5Tv0" dmcf-ptype="general">이어 홍현희는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31살에 다시 도전하는 거다 보니까 이번에 안 되면 접으려고 했다. 직장인 생활을 3년 했고, 안정적인 걸 추구하게 됐다"면서 "근데 기회를 잡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f4793e684018cd7f97c51b98df424aa0f24fbceded42bcaa454ca9f721208f8" dmcf-pid="Vvo1Ji1yh3" dmcf-ptype="general">그는 "'더 레드'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저는 오히려 대학을 졸업하고, 초중고를 간 느낌"이라며 "'더 레드' 이후에 다른 걸 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 후에 이어가지 못하고, 라디오를 10년 동안 하면서 그때 기초를 쌓는다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32ebfb41d8a5e4e006e08ff155741894f0a6c7431aca7bd9ac32296e0d6f51" dmcf-pid="fTgtintW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시 가족의 반응에 대해서는 "우리 가족은 각자 할 일 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다 보니까 대화를 많이 안 해서 엄마가 제 꿈도 몰랐다. 제가 공부 잘하는 줄 알았는데 수능 점수 보시고 급격하게 멀어졌다. 2007년 신인 개그맨 선발대회에서 동상 받고 트로피를 엄마 머리맡에 놔뒀는데 그걸 신문지에 싸서 제 방에 갖다 놓으셨다. 그때부터 굉장히 외로운 싸움이 됐다. 상처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하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4yaFnLFYS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아는 형님' 전학생 출격…첫 여성 고정되나 04-11 다음 피식대학 이용주, 유튜브 채널 정지 억울해 “성적 콘텐츠라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