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전부 기부···홍지윤 “독거노인 위해 쓰겠다” 작성일 04-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대 현역가왕 홍지윤의 속내<br>트로트로 아픈 이들 위로한다<br>K트로트 세계화 포부도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ZmbKOc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fdda47aa22f506bc5e28f17cc2f77071a3f519471db5e4b8c0e8438033991" dmcf-pid="KF5sK9Ik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뉴스룸’에 출연한 가수 홍지윤. YTN Star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123837403vfu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1QUjA71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123837403vf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뉴스룸’에 출연한 가수 홍지윤. YTN Star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1a9595d28ce29569f93cb9613d1532747a02eb50039226fb68f0bce2dd790f" dmcf-pid="9P4Fog0HWn" dmcf-ptype="general">가수 홍지윤이 남다른 행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f0b3341e71de44b30f3e3151a96e02b110343c91cc0698622cbf8fe46a4a529" dmcf-pid="2Q83gapXhi" dmcf-ptype="general">초이크리에이티브랩 소속 가수 홍지윤은 11일 YTN star 유튜브 채널 ‘스타뉴스룸’ 인터뷰에서 MBN ‘현역가왕3’ 우승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7fc6fa4e6e9787e38da45cbbb0cb2ed0a86db561d6f8c23ec2f79ed61d58869" dmcf-pid="Vx60aNUZTJ"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여러분들 덕분에 굉장히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경연은 끝났지만 곧 선보일 ‘한일가왕전’과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33f0aadb1c5a0503446c3b4d21fbe400ddf6dd9012a38f56aad8d21a5916df" dmcf-pid="fMPpNju5vd" dmcf-ptype="general">최근 종영한 MBN ‘현역가왕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3대 현역가왕에 오른 홍지윤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속내를 꺼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데뷔해 활동하며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며 “지난 5년간 트로트를 공부하며 내실을 다진 만큼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팬을 언급하며 “내가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그분께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몸이 아프신 분들에게 위안을 드리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ca0554ac3ab1b2667e413caeb3a91a66a0ab506d9a07f24a8c4c385f24a5419" dmcf-pid="4RQUjA71he" dmcf-ptype="general">경연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홍지윤은 “참가자 공개 후 ‘괜히 나왔나’ 싶었지만 그만큼 더 완벽히 준비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회상했다. 가장 애착이 가는 무대로는 한국 민요 ‘뱃노래’와 일본 민요 ‘소란부시’(Soran Bushi)를 결합한 무대를 꼽았다. “한국과 일본 음악을 하나로 보여주고 싶었던 꿈을 이룬 무대라 연습하면서도 울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fdd3d69bd7a5d873ed17c5265fcb782d006edfd491a33a32fca9e1562e2ec7" dmcf-pid="8exuAcztlR" dmcf-ptype="general">우승 상금 사용처도 주목된다. 홍지윤은 1억원의 우승 상금 전액을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트로트가 어르신들께 사랑을 받는 장르인 만큼 그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팬들의 응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로는 ‘지윤 씨 덕분에 살맛 난다’를 꼽으며 “누군가의 삶에 힘이 된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저 또한 음악으로 치유받은 사람이기에 더욱 와닿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a3eed7192c6bf75c37b3faa674dcf3e3a69d6663e450e10fe64e82480e6a1b" dmcf-pid="6dM7ckqFCM"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한다. “트로트의 아름다움과 한국 전통 음악의 멋을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13일에는 SBS Life ‘2026 더트롯쇼’에서 스페셜 MC로도 나선다. “트로트는 흥과 한을 동시에 담은 매력적인 장르”라며 “K-트로트가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함께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PJRzkEB3vx"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 04-11 다음 피식대학 이용주, 유튜브 채널 제재에 억울함 호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