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도 36분이면 끝' 안세영, 그랜드슬램까지 한 걸음…亞 선수권 결승 작성일 04-11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11/0004135589_001_20260411130008258.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em></span><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까지 한 걸음만 남겼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36분 만에 2-0(21-14 21-9)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와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전 승자와 결승에서 만난다.<br><br>안세영은 올림픽을 비롯해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이상하게 아시아선수권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을 딴 뒤 2024년에는 8강에서 탈락했다.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br><br>하지만 결승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채 결승까지 순항하며 그랜드슬램 달성을 눈앞에 뒀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거침 않는 '퀸'…안세영, 심유진 완파하고 아시아선수권 결승행 04-11 다음 경기도체육대회, 16일 경기 광주서 팡파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