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장금석’으로 변신…동사친들과 어색+설렘 첫 만남 (구기동 프렌즈) 작성일 04-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2joXnQ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a6adc108f09939c2a551ae019d8eb5c14bbef9efa5b13a749a43c6b4c11fe" dmcf-pid="1rVAgZLx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lgansports/20260411131325195mbio.jpg" data-org-width="800" dmcf-mid="ZAUdxlPK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lgansports/20260411131325195mbi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b3a3e32bce73b4b2065505941ece05c21099cfaa9e3e232a0e6e54f4780c3a8" dmcf-pid="tmfca5oMwz" dmcf-ptype="general"> 배우이자 가수 장근석이 공감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div> <p contents-hash="ae5bee58acaadfbd256fff950f1cd8ea32e541c9f1145096e692b2ab270128df" dmcf-pid="Fs4kN1gRO7"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진심 어린 태도와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ae94638acb2bd2aee86073a648a41407c4a116e785e88b0b2c903312b0bf27b6" dmcf-pid="3O8Ejtaemu" dmcf-ptype="general">'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p> <p contents-hash="b6366a5f4473c916fa5ff4ff3bbe049830a26fc47910fcfcd77f27ed963400c7" dmcf-pid="0vROwuEoDU"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잔뜩 긴장한 채 구기동 하우스의 첫 입주자로 등장했다. “(혼자 산 지) 14년 차 독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장근석은 나이를 묻는 말에 “토끼띠입니다. 99년”이라고 능청스럽게 농담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b20fb8bf110ec2fc2685d8ff77b8e29cce71e5dd83ddbe04f8595b7280dc212" dmcf-pid="pTeIr7DgIp" dmcf-ptype="general">그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꿈꾸고 있는 것도 너무 많은데 가까웠던 친구들마저 가정을 이루다 보니까 어느 순간 나 혼자 남아 있더라”라고 입주 신청 이유를 밝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498c92bdc9e92a78467a2f8b2a87349266d650874d2c6a9c72828f15d30d9f4" dmcf-pid="UydCmzwas0" dmcf-ptype="general">하우스 곳곳을 살피던 장근석은 넓고 쾌적한 주방을 발견하고는 “제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다 갖춰져 있다”며 크게 환호했다. 뒤이어 또 다른 입주자 장도연을 마주한 장근석은 “제가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린다”면서 “지금 파이팅하고 있다”고 의외의 수줍은 속내를 고백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635b30623e7fd2f1d1c32a62a19cdc5d2b4c3fd274a47cd456c77088d49e4247" dmcf-pid="uWJhsqrNE3"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인터뷰에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같이 털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동거 생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a4721c76c980178b94f5bc83ef0d39efa368cd41fd4875bfb1d1899ce9756e53" dmcf-pid="7YilOBmjI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요리에 자신감을 보이며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과의 첫 식사 셰프로 나섰다. 입주 동료들을 위해 준비한 18kg짜리 대왕 문어는 동사친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고, 장근석 역시도 살아있는 문어를 보자마자 “빨판이 내 주먹만 하다”면서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문어가 갑작스레 박스에서 탈출하려 했고, 무서움 반 책임감 반으로 ‘문어 대소동’을 수습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은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acd7f179cdc355a56901de56637672708a18084592fd155a108e67ffdca6f4a" dmcf-pid="zGnSIbsAIt" dmcf-ptype="general">소동이 마무리된 후 장근석은 능숙하게 문어를 손질하며 ‘장금석’에 등극했다. 그는 요리 내내 해박한 요리 지식을 뽐내며 식구들을 위한 만찬 준비에 정성을 다했다. 문어 솥밥, 문어 쿠스쿠스 등 문어 한상을 뚝딱 차려낸 장근석은 동사친들의 열렬한 호응에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1561502c12438504dc5241402dbf62dff1e771cc206c2af786dcebadf48d1dbf" dmcf-pid="qHLvCKOcw1" dmcf-ptype="general">‘구기동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3118fd92a3b868ce9dbd1aa56cf7c41b933f97367349b0a82ac738e79f2730c" dmcf-pid="BXoTh9Ikm5"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생일 같은 하루였다” 울고 웃었다‘히든싱어8’ 04-11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첫 정산받았다…벨 “할머니 조금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 (더 시즌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