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공식 첫 공조 작성일 04-1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ZgiYd80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9b67db4b1704efad2efce381d296ff37f9cc64680c2436e034c09912e5f0e" dmcf-pid="0TN70LFY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공: 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31204282wvjh.jpg" data-org-width="680" dmcf-mid="FS4Th9Ik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31204282wv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공: 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9e8b1e1c05feddb0b8fc3835f2df453fa05a81cee9c7314d8bbafdc1e6b009" dmcf-pid="pyjzpo3Guf" dmcf-ptype="general"> <br>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이 마침내 한 팀으로 뭉친다. 채소 할머니 길해연의 의뢰를 시작으로, 거대 로펌 ‘태백’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예고된 것. </div> <p contents-hash="57076f99f4de6fad83ff788c0254afc2b1590c231a7f31c03d819359bfb34b15" dmcf-pid="UWAqUg0H3V"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지난 방송에서 한나현(이솜)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진정으로 이별한 뒤, 따뜻한 배려로 도와준 신이랑(유연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5782659d7aa00f07928f21ccc54f607a4e286acbb4b217393ff75eca7c723d1" dmcf-pid="uYcBuapX72" dmcf-ptype="general">또한 신이랑의 사무실 셰어를 제안으로 두 변호사가 공식 ‘같은 편’이 되면서, ‘신이랑-한나현 법률사무소’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11일) 방송되는 10회에서 이들의 공식 첫 공조 재판이 열린다.</p> <p contents-hash="9e53ed69f729aed440481ff2d4adac964e721976fa88466043afeb0345be2c04" dmcf-pid="7Gkb7NUZU9"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 말미, 옥천빌딩 501호 신이랑-한나현 법률사무소 사무실 앞을 서성여 긴장감을 유발했던 채소 할머니 채정희(길해연)의 정체는 다름 아닌 새로운 의뢰인이었다. </p> <p contents-hash="9d55c8c0ad63c60d080eab6d2facb4736398610bb7a1421f62f2b98abb75db0e" dmcf-pid="zHEKzju5zK"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그녀가 “돌아가신 우리 영감 때문”이라며 치매를 앓다 세상을 떠났다는 남편의 사연을 털어놓는 장면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bc4fe0d51978ffcf725ecd1e11615677da151515ea3bd508668125ed890dc583" dmcf-pid="qXD9qA71Ub"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대배우 이덕화가 채소 할머니의 남편이자, 구두 장인 ‘강동식’ 역으로 특별출연해 재미와 무게감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c3437d7bf8130409d43509493581c47004c946cd3176ef8f5961dfb753f8d690" dmcf-pid="BNfvCKOcuB"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서 기억을 되찾은 그가 “난 구두를 만드는 강동식이라 하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데, “아 머리야”, “이게 뭐였더라?”라는 대목에서 그가 기억을 잃어가는 치매 환자임을 알 수 있다.</p> <p contents-hash="38c4e9fa75ff7e8876acfc666a607a80227b3ca6df980b7b4d3e933b92bacd0d" dmcf-pid="bj4Th9IkFq"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번 재판의 핵심은 바로 이 강동식이 남긴 ‘유언장’의 진위 여부. 기억이 중요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293ae32a02a8b09c15c435d2c552c5e54a5f206279ae46d0603e64db8b086cd9" dmcf-pid="KA8yl2CEFz" dmcf-ptype="general">강동식의 유언장을 두고, “유언장을 조작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는 신이랑-한나현 측과 “유언장을 쓴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라며 조작 의혹을 제기하는 태백의 양도경(김경남)이 법정에서 날카롭게 대립하는 가운데, 법정 방청객석서 복귀한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까지 재판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돼 미스터리를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f4dc5348163f2c88c566a27c346e2b5bdf9d97809ca5d77d0e954535513f870e" dmcf-pid="9c6WSVhD77" dmcf-ptype="general">신이랑과 한나현의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한나현은 “채정희 씨께서 유언장의 글씨가 친필임을 증명해주셨다”며 논리적인 변론으로 신이랑을 뒷받침하고, 신이랑은 보이지 않는 강동식의 영혼과 소통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p> <p contents-hash="1ae421794c0df66d78c1b28c12aa4570ddab44f5b72f3a01fcf78bab55080a37" dmcf-pid="2kPYvflwpu"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정적 순간 할 말은 해야 한다며 폭주하려는 강동식의 영혼을 향해 신이랑이 “지금은 진짜 안 된다고요!”라며 만류하는 절박한 상황은 그가 재판장에서 빙의되는 바람에 망신을 당했던 첫 회를 상기시킨다. 또 다시 동일한 상황이 펼쳐질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다.</p> <p contents-hash="115c2ca9b0530c64c708eaed77140dab4a6ea161fa420220c09219335c4e3968" dmcf-pid="VEQGT4Sr0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10회는 신이랑과 한나현이 ‘한 지붕 파트너’로서 처음으로 손발을 맞추는 의미 있는 회차다. 두 변호사의 공조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해달라”라며, “더불어 대배우 이덕화의 열연과 유언장에 숨겨진 반전의 진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c4c77aa5225a89bee9404e36e01e3ab03a7b9cf3385ef06fb5dc426e51829e" dmcf-pid="fDxHy8vmUp"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0회는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4wMXW6Tsp0"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유재석보다 못생겼다" 역대급 몹쓸 망언 04-11 다음 윤하 “생일 같은 하루였다” 울고 웃었다‘히든싱어8’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