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강우, 풀코스 반찬 공개 작성일 04-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dq1dZv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5c6fc64a2ed12f021c842aa6f60d78ec43f4133730bc45ab15a85665754ddb" dmcf-pid="2UJBtJ5T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32527286phiy.jpg" data-org-width="680" dmcf-mid="KS1sN1gR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32527286ph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a842ee909ab83d9de6336600035c39640c65f608c2f0da7281158eefdbac8" dmcf-pid="VuibFi1ypj" dmcf-ptype="general"> <br>‘편스토랑’ 김강우가 모든 처제들의 부러움을 샀다. </div> <p contents-hash="a39c2b37d9ef0ff8f686a57f68c27603625284dab12030811efc3ed2245d13be" dmcf-pid="f7nK3ntWuN"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김강우는 처가 식구들을 위한 정성 가득한 반찬들을 공개하며 ‘국민 형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bdf519b98b96c027b4ba2182bb25ce0ac8176ae246b5f5ec3cdcf1804cff471" dmcf-pid="4zL90LFYFa" dmcf-ptype="general">특히 막내 처제인 배우 한혜진을 비롯, 가족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요리 실력이 더해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1709aa32bd407212eb60c5b75e7c47798493306dc761a85ed8bdbf8ddcd6ad5" dmcf-pid="8qo2po3Gzg" dmcf-ptype="general">이날 김강우는 ‘콩 마니아’다운 면모를 살려 우리 콩을 활용한 스페셜 반찬 만들기에 나섰다. 먼저 백태를 활용한 콩장에 도전, 불리지 않은 콩을 바로 볶은 뒤 물을 넣어 익히는 방식으로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d9c0acf8b5fc0887cfc2f3706fea8d2f98647ddf80f8d23393d44254cfd39eb" dmcf-pid="6BgVUg0H3o" dmcf-ptype="general">여기에 간을 더해 조려내며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의 콩장을 완성, 간단하지만 색다른 레시피로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830b61dac5a217a0f238599ca3ba46327c5227fa061b138bbfbf4b0ddfa98f0" dmcf-pid="P1QpGQWI0L" dmcf-ptype="general">이어 김강우는 소시지 야채볶음 요리에 돌입했다. 문어 모양으로 손질한 소시지와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가운데, 고춧가루와 굴소스로 느끼함을 잡고 우유와 케첩을 더해 로제 스타일로 재해석한 ‘로제 쏘야’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d514c707eb42e055367c1cecc0e42cc4c50ed9e0d9b8933cc362469429b74c6e" dmcf-pid="QtxUHxYCzn" dmcf-ptype="general">익숙한 메뉴에 변주를 더한 김강우 표 레시피는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잡았다.</p> <p contents-hash="1fc46f21168c5ee704d61d01cac39cdd29bf317949adb6f8c785c4e48b561431" dmcf-pid="xFMuXMGhFi" dmcf-ptype="general">두부 요리 역시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는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려 수분을 제거한 뒤, 된장과 두반장을 활용해 마파두부의 풍미를 더한 두부조림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414eff8a2490ca8873d76ec5b3dfeca60485cf588572098929a97cc87b649a0f" dmcf-pid="ygWcJWe43J" dmcf-ptype="general">여기에 그치지 않고 두부를 튀겨 물엿과 설탕 베이스의 소스를 입힌 ‘두부 탕후루’까지 완성, 겉바속촉 식감의 디저트형 요리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c8459c50a66b467cca2a727fed3f15c0c864887206324a204dcc3348e45b185" dmcf-pid="WaYkiYd83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김강우의 진가는 가족을 향한 진심에서 빛났다. 한혜진은 “형부가 해준 반찬을 많이 먹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MC들 역시 “이런 형부 처음 본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066f51806f6da01042b82621f659a5745de97701391f04b316649457c172e83e" dmcf-pid="YNGEnGJ63e" dmcf-ptype="general">한편 아내를 통해 “남편이 너무 잘해주는데 처가 식구들이 어려워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졌고, 김강우 역시 “내가 가면 다들 흩어진다”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하지만 처제 한혜진은 “형부를 쉬게 해드리려고 그런 것”이라는 말로 김강우의 마음을 녹였다.</p> <p contents-hash="d8da12d509b0966093587df805592db3c5551db5ac39dc16685275b0dd656b34" dmcf-pid="GjHDLHiP0R" dmcf-ptype="general">요리 실력은 물론 가족을 향한 따뜻한 진심까지 전하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민 형부 김강우. 그는 매회 색다른 레시피와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87897df1af362cbfb0245a7aeb1143684eb9f4a88b17f48988ff35bb072a1c4" dmcf-pid="HAXwoXnQFM" dmcf-ptype="general">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XTKHCKOczx"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외모 망언에 난리났다..."유재석보다 못생겼어" 04-11 다음 봄 되니 면역력 뚝뚝! ‘남편 영양제’ 제대로 챙겨주려면 이것부터 [MK약국x약들약]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