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 넘었다…1600만 돌파 역대 2위 작성일 04-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hH6I4q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4dd1d766c5a6a6fb16c28df59740ce17df67a9f98e7143669ed69c40b226c" dmcf-pid="XgytRvx2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촬영 현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i/20260411133630421taog.jpg" data-org-width="770" dmcf-mid="GaT1MSQ9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i/20260411133630421ta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촬영 현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b386fd7e215f6720c46819314d622bf0b4ba8babe4a235c5812b5ebeb9241" dmcf-pid="ZaWFeTMVXK"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관객 수 2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c4f37081bffcc066f0de21e55bf2c40504abd7caaed0be76f0a3190db01f746" dmcf-pid="5NY3dyRfZb" dmcf-ptype="general">11일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 2월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67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1628만3970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 수(1626만명)를 넘어선 수치다. 이로써 1600만 관객을 돌파한 국내 영화는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왕과 사는 남자’ 등 세 편으로 늘었다.</p> <p contents-hash="2c7ba4709a3f9271567927b9b6550046719d57083f39151a4052d433b4945897" dmcf-pid="1jG0JWe4HB"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6대 왕 단종이 유배지 영월에서 보낸 마지막 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단종의 비극적 서사와 배우들의 연기가 입소문을 타며 개봉 이후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갔다. 설 연휴를 기점으로 흥행이 확산되며 개봉 한 달여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이후 ‘파묘’, ‘왕의 남자’, ‘서울의 봄’ 등을 차례로 넘어섰다.</p> <p contents-hash="eb8abc5f08c7b4457042d67b1ddbe597ef33888bf1c728dbed9a7dfcd5a2e698" dmcf-pid="tAHpiYd8Hq" dmcf-ptype="general">흥행 1위인 ‘명량’과의 격차는 약 130만명 수준으로 좁혀졌지만, 최근 관객 증가세는 다소 둔화한 모습이다. 전날 기준 일일 관객 수는 3만8000여 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누적 매출액은 1569억원으로,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18889857df1bbb3d684a30e3cc94bdf960b5cddc5fd54dbb71eeefebab57385" dmcf-pid="FcXUnGJ65z" dmcf-ptype="general">신형철 기자 newiron@hani.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상혁 전처 송다예, 이혼 소비에 폭발→비하인드 담긴 영상 삭제+편집 04-11 다음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방탄소년단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