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전처 송다예, 이혼 소비에 폭발→비하인드 담긴 영상 삭제+편집 작성일 04-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ANXMGh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d9cc6713a3a83fbda2b6bbfb7e321d6636e44e4c66a16626bebfb18fcb1fc" dmcf-pid="FAcjZRHl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리장성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133527242jpom.jpg" data-org-width="476" dmcf-mid="1LidSVhD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133527242jp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리장성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3ckA5eXSn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cdeb829dfbe42d6c8e50c478607cd19ba1aae8e489360271a320fd4321bfbdb" dmcf-pid="0kEc1dZvJc" dmcf-ptype="general">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전처 송다예가 이혼 언급 관련 불편함을 드러낸 가운데,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이 삭제, 편집됐다.</p> <p contents-hash="fa68cf4a3e6c1297f011184286d6ef05ea0276afe34718c7763baa4caa2559c4" dmcf-pid="pEDktJ5TLA"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김상혁이 '양심냉장고'+'근황올림픽'을 합친 콘텐츠 게스트로 출연하는 예고 영상 쇼츠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b077e14abd94eea3ef2db876d4bd5732c3a03a31e2eb01f5e7b610c8ec9e8cc" dmcf-pid="UDwEFi1yLj"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상혁과 초등학교 동창 사이라는 장성규는 "전 제수씨랑 같이 식사도 했었다. 유미(아내)도 같이"라며 김상혁의 이혼을 언급, 본편에서 이혼 비하인드가 나올 것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dd8dac28aacf3e2556c281d4241d605521b80024b8422fc0590bd38a5332e83" dmcf-pid="uwrD3ntWRN"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김상혁의 전처이자 얼짱 출신 송다예는 "내 전 남편은 연예인이다. 전 남편은 방송 나갈 때마다 이혼 얘기를 해서 원치 않는 기사가 나고 난 이 상황을 몇 년에 한 번씩 겪고 있다. 직접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상대가 불편해한다면 편집을 요청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처음에는 참고 넘겼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더 이상 견디기 어려웠다. 방송에서 이혼이나 나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 달라고 이미 여러 차례 요청했다. 좋은 기억이 아닐 텐데 왜 계속 그 이야기가 소비되는지 모르겠다. 이제는 잊고 살아가는 입장에서 다시 떠올리는 것 자체가 괴롭다"고 토로하며 김상혁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e4123a139d644f0dfcd943e4d70e16bb81f654821da4edbd34fea023c0eceb55" dmcf-pid="7rmw0LFYna" dmcf-ptype="general">이후 "전 제수씨랑 같이 식사도 했다"는 내용이 담긴 쇼츠 영상은 삭제됐으며 본편에서도 전처, 이혼 관련 내용은 편집됐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zmsrpo3Ge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sOmUg0HR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년차 독신 장근석 예능신 넘어 요리신, 장가가도 되겠다!(구기동) 04-11 다음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 넘었다…1600만 돌파 역대 2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