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그랜드슬램 도전장 작성일 04-11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11/0000741510_001_20260411143311582.jpg" alt="" /></span> </td></tr><tr><td>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br> ‘셔틀콕 여제’의 진격이 멈추지 않는다. 안세영(삼성생명)이 국가대표팀 동료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br> <br>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서 열린 심유진과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2-0(21-14 21-9)로 이겼다.<br> <br> 안세영은 12일 결승서 왕즈이(중국)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의 이 대회 반대편 준결승 승자와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br> <br>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그랜드슬램’에 도전장을 내민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급 대회다.<br> <br> 무엇보다 올림픽부터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 메이저급 대회를 모두 제패한 안세영이지만, 아직까지 아시아선수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한 바 있다. 앞서 2022년엔 이 대회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듬해는 은메달을 따냈다. 이후 직전 두 대회에선 각각 8강 탈락, 부상으로 인한 미출전 등 아쉬움이 있었다.<br> 관련자료 이전 17기 순자, 20기 영식의 ‘타이밍’ 발언에 멘붕…25기 영자에 빼앗기나 (나솔사계) 04-11 다음 타쿠야, 또다시 공개된 '출생의 비밀'…11살 차이' 이부 동생 최초 공개(살림남)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