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도 귀여워”…김신영, 꽃길 2막 열었다[초점] 작성일 04-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GFLHiP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6baa4e5b655bd7db96db60f53ad26b65a332ca7225da4e8e86c59ac16aebf" dmcf-pid="fCH3oXnQ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혼자 산다’에 나온 김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144240111vkvi.jpg" data-org-width="1000" dmcf-mid="2hxnXMGh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144240111vk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혼자 산다’에 나온 김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2126c2e6c620a467c3f3ef3167cc791ee8cb7ba130f4f7b5dbb37329a558f" dmcf-pid="4hX0gZLxW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신영이 요요도 매력으로 바꿀 만큼 대중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요요 캐릭터’로 웃음을 주는가 하면, MBC ‘나혼자 산다’에서도 하드캐리했다. 이어 ‘아는 형님’ 고정 합류 소식까지 전해지며 방송인으로서 꽃길 2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0e6b5632608e8095e87c78933c8def5ea1effc4021f349088bf8e278c59dc73" dmcf-pid="8lZpa5oMlg" dmcf-ptype="general">JTBC는 11일 “김신영이 이번 주 ‘아는 형님’ 녹화에 특별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고정 여부는 열린 마음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ac5f8a73e7ac74145fbe83912936f0fdd4ba5feac8d28b4c4749906a935e79" dmcf-pid="6S5UN1gRSo"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아는 형님’에 고정으로 합류하면, 첫 여성 멤버로 입성하는 셈이다.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 김희철, 신동, 민경훈 등과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ffeb11c63ce62ec1346e2670096264a76eb25e3a53f573d6d0ee28dc6571341" dmcf-pid="Pv1ujtaevL"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 출연해 ‘요요가 온 캐릭터’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당시 방송에서 과거 다이어트로 88kg에서 44kg을 감량하고 10년 넘게 유지해오다 지난해부터 다시 체중이 불어났다고 고백했다. 또한 싱크로율 100%의 강호동 성대모사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8cc0ba6c3af3e69981bfee4724307741f46dcf1d131ba8a8e1add9c7cc5e4b" dmcf-pid="QTt7AFNdhn" dmcf-ptype="general">‘아는 형님’에서 화제성을 잡은 그는 10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에도 출연해 혼자 사는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이 덕분에 최근 4.4%까지 시청률이 떨어진 ‘나혼자 산다’는 6.1%로 상승했다.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 역시 김신영이 가져갔다. 김신영이 오랜 은사였던 고 전유성의 임종을 지키며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고 살아”라는 말을 들었던 것을 고백한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이 7.8%까지 치솟으며, 이름값을 해냈다.</p> <p contents-hash="c2094a2dfadb96a8f60a2494520d7f071572a8df10412a527c53a9e61043a00a" dmcf-pid="xyFzc3jJTi" dmcf-ptype="general">방송이 나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신영 너무 좋아. 자주 나오면 좋겠다” “간만에 봤는데 확실히 고점도 찍어보고 슬럼프도 겪어보고 했던 터라, 인생의 굴곡을 알아서 그런지 떠들썩하지 않아도 자기 삶의 방향 잔잔하게 드러나는 게 좋았어. 작위적이지 않고” “부지런하고 배울 거 많아서 고정멤버 했으면. 아님 한달에 한번 정도 나와줬으면” 등 긍정적인 반응들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e7d76a563c44345a4e950f6dc4ef26d7ef1edb677ef2d506479d654d0e19309d" dmcf-pid="yxgEuapXW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신영의 ‘아는 형님’ 합류 소식은 다시금 ‘예능 치트키’로 떠오른 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뛰어난 입담과 예능 감각을 이미 인정받은 그가, 방송인으로서 스펙트럼을 또 얼마나 넓혀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a20e450c3d37485b672331c6623c5d24d142accb64fa007990d254173eed2cf" dmcf-pid="WJcsbkqFld"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향년 101세 04-11 다음 25기 영자 “20기 영식으로 정했다”…17기 순자에 전쟁 선포 (나솔사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