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무대 후 열애설 불붙었다..."저 정도면 진짜 애인 있는 거 아냐?" 작성일 04-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1jpo3G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6b0b7c629786cfa4deefd2a11e85e4e93ab2605e3fd0173fce4fd342e800d" dmcf-pid="8mFcuapX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45529465nhoy.jpg" data-org-width="650" dmcf-mid="2crfCKOc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45529465nh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a2e77ac091e41cad45a208d400c3b10e0e9e9a0e3a68a2bdc8a28d1d22af8a" dmcf-pid="6s3k7NUZl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황치열이 '루머 양산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c954560dd3b0ecebfde3dab216f7b84874e764af4ddda2361c66a3645188a0a" dmcf-pid="PO0Ezju5lG"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1일) 방송되는 751회는 장르불문 명곡 제조기로 인정받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 윤일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1부'가 펼쳐진다. 이를 위해 TWS(투어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라포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황치열, 임한별, 민우혁, 다영,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 10팀이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c5740e25873a35eed1f891cbe38aaad0467c9d514ab0a81921261f92b8fcd40" dmcf-pid="QdIPvflwTY" dmcf-ptype="general">이중 지난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에 출연해 러블리즈의 'Ah-Choo'를 재해석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이끌어낸 '황츄핑' 황치열이 이번 '작곡가 윤일상 편'에서는 본업인 발라드 황태자의 모드로 돌아와 역대급 무대를 꾸민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선곡한 황치열은 "정공법으로 준비했다. 감상에 젖어달라"라는 한 마디와 함께 무대에 올라,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절절한 감성으로 토크대기실은 물론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휘어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70c40ccc99ead354aa75c1e58fedc78337760c8094d18643ae0aa903c1cdc" dmcf-pid="xJCQT4Sr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45529692syom.jpg" data-org-width="700" dmcf-mid="VHVvPC8B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45529692sy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52fdcedc912668cda68b8176bc131b6a5a5694e046d6e2e31e885f6750ffcf" dmcf-pid="yXfTQh6bhy" dmcf-ptype="general"> 이에 토크대기실에서는 황치열을 둘러싼 뜻밖의 루머들이 고개를 든다는 후문이다. 마이티마우스의 추플렉스는 "황치열 브라더가 이중인격자인가 싶었다. 대기실에서는 그렇게 익살스럽게 입담을 뽐내다가, 무대에서 너무 진정성 있게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주시니까 두 사람인가 싶다"라며 '황치열 이중인격설'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한술 더 뜬 임한별은 "저 정도면 애인 있으신 거 아니냐"라며 '황치열 열애설'까지 부추겨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4520e2156ef1e2adbf5d803c0e21ac89f01b597ef1fbb8bbf51ea3efae0218ad" dmcf-pid="WZ4yxlPKyT" dmcf-ptype="general">급기야 '발라드 황태자' 황치열의 음색은 타국 아티스트의 마음까지 뒤흔든다고. 타케나카 유다이는 "황치열 씨의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다. 만약 내가 여자였다면 안기고 싶을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고 해, '황츄핑'을 지우고 감성 발라더로 돌아온 황치열의 무대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bdcedc994eafe24ea94640f3f29ae440800cce69a45e7420187ae1951e5d8524" dmcf-pid="Y58WMSQ9vv"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은 오늘(11일) 1부에 이어 18일(토)까지 2주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우연 주세빈 손 꼭 맞잡고 누운 바닷가 모래찜질 데이트 포착(닥터신) 04-11 다음 테니스인의 사랑으로 시작한 부산오픈, 우리 모두의 축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