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장동민, "박성민과 대화해 보니 통해"→정영진, "파란 당 성향?" 갑분 정치색 논란 작성일 04-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ue4sV7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4a929d1b500c2405e4589e97fa27b9b75180cea48406525c1e86e53b983ea" dmcf-pid="9H7d8Ofz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0일 공개된 '베팅 온 팩트' 장면. 출처 l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tvnews/20260411145240313znwm.png" data-org-width="600" dmcf-mid="bq2aeTMV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tvnews/20260411145240313zn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0일 공개된 '베팅 온 팩트' 장면. 출처 l 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efdb59237e6c96780b8658cb7c14f136a83c76a72ebf49ec6f4d37fb99186" dmcf-pid="2XzJ6I4qs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웨이브 ‘베팅 온 팩트’에서 장동민이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4라운드 ‘뉴스 경매’ 게임을 하다 뜻밖의 실수를 저질러 '현타'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5902daf27aab0118b8801363d85918270e6dc6ae593fe071d4834c0cf301b424" dmcf-pid="VZqiPC8BOw"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베팅 온 팩트’ 4회에서는 1라운드 ‘팩트 전쟁’,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 3라운드 ‘분기점 게임’에 이어 대망의 4라운드 ‘뉴스 경매’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2d72912810dc382c8d5e378e1faa19eb58f4f1703d08def4159efb9bdf21d275" dmcf-pid="f5BnQh6bDD" dmcf-ptype="general">이날 8인의 플레이어들은 총 7개의 뉴스 중 ‘진짜’라고 추정되는 뉴스에 입찰해야 하며, 진짜 뉴스를 낙찰받으면 입찰한 코인의 2배를 돌려받지만 가짜 뉴스를 낙찰받으면 입찰한 코인을 모두 잃는 게임을 했다. </p> <p contents-hash="110bfb037ca52c3be6a36362bb192938754db7457ad58549fe23cb03681cb953" dmcf-pid="4qQDgZLxIE" dmcf-ptype="general">8인의 플레이어 중, 예원과 한 팀이 된 장동민은 “경매 게임은 내가 자신 있는 분야”라며 “코인을 얻는 것보다 상대의 코인을 뺏는 것이 목적인 게임인 만큼 기다려야 한다”라는 치밀한 전략을 세웠다. 그러나 장동민은 “많은 팀이 입찰에 참여하면 팩트인 양 착각하게 된다”라며 상대 팀의 코인을 소진시키기 위한 입찰 경쟁에 들어갔다가, 해당 뉴스의 낙찰금을 온전히 떠안게 되는 위기에 직면했다. 직후 장동민은 “내가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사실상 X을 산 것”이라고 괴로워했다. </p> <p contents-hash="f5254df0d21adc07246ba7ff8b9968937f443a8131296b10e7d00d3f0d43d54f" dmcf-pid="8Bxwa5oMmk" dmcf-ptype="general">장동민의 예상치 못한 고전이 이어지자, 예원 또한 불신의 늪에 빠졌다. 그는 “진짜 깜짝 놀랐다, 아무래도 장동민이 판을 교란하는 ‘페이커’ 같다”라며 짙은 의심을 드러냈다. 결국 장동민은 “나는 다 넣을 건데 너는 어떤지?”라며 베팅에 승부수를 걸자고 제안하지만, 예원은 “나를 계속 밀어붙이는 게 이상하다”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ed11d4b76c03dcb043296a88baf9a481fe624fb3675caaaf0f8c88a3970ea787" dmcf-pid="6bMrN1gRO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4라운드 종료 후 모인 소셜 존에서, 장동민은 “박성민과 대화해 보니 통하는 지점이 많다”라고 깜짝 발언했다. 이에 정영진은 “파란 당 성향이네?”라고 장동민을 기습적으로 떠보고, 박성민 역시 “마침 옷도 파란색이라 마음에 든다”라고 거들였다. 당황한 장동민이 얼굴을 붉히자, 정영진은 “그럼 됐어, 이제 조화로워졌어”라고 능청스레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KRmjtaem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한지은과 피클볼 함께 치는 사이"(사당귀) 04-11 다음 '닥터신' 안우연X주세빈, 감정 대역전?...로맨스 가속 '동반 모래찜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