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출연료 1000만원설 사실이었나…"한 장, 많이 받았다" 작성일 04-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9LEpcn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979c6dbbb4fae71831f05a6cbe4eace4960ba03b636e9aed43ef393a530e0" dmcf-pid="yhs1zju5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출연자가 출연료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상렬·KCM의 대리만족'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153345737hb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IFBczt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153345737hb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출연자가 출연료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상렬·KCM의 대리만족'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a1d1d9d7eefd48fc879d2e0b34ff256f3dae74d9bc7659ead559bd2c3b4e8a" dmcf-pid="WlOtqA71ce" dmcf-ptype="general">JTBC '이혼숙려캠프' 출연자가 출연료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8effa691ca0e0dbffca937ad2e7cd1a2cd9b7f50def76ed7fec498565057d5a" dmcf-pid="YSIFBcztcR"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지상렬·KCM의 대리만족'에는 '그녀에게 듣는 이숙캠 비하인드'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이혼숙려캠프' 17기 맞소송 부부 아내로 출연했던 김별이 게스트로 나와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4146373eaf60170087b948bbc1f4dc63d94502251f4217350247f6ebd5e53f8" dmcf-pid="GvC3bkqFjM" dmcf-ptype="general">운전대를 잡은 KCM과 조수석에 앉은 김별은 자녀가 셋이라는 공통점으로 대화 물꼬를 텄다. 방송에서 '아동학대' 의혹에 휩싸였던 김별은 "아이 키워보셔서 아시겠지만 눈에 넣어도 안 아프지 않나. 학대는 억울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1ab77dfee4d7fa7eacd5d45cbd21f4f97a64de8029b826197466e8defceec9" dmcf-pid="HTh0KEB3jx" dmcf-ptype="general">KCM이 '이혼숙려캠프' 출연료를 조심스레 묻자 김별은 "많이 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KCM은 "소문이 아니라 진짜 많이 주냐"고 물었고, 김별은 "많이 준다. '한 장'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이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d775a7d8e44fc323ab8db63e6b3f3d6d013412ba5f22587fb16f85b1cde943" dmcf-pid="Xylp9Db0oQ" dmcf-ptype="general">통상적으로 방송가에서 '한 장'은 1000만원 단위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p> <p contents-hash="f92f373662c76e238a47b6bc96c5611206cc18606ddd1fb0435ce4b98ddc9d2f" dmcf-pid="ZWSU2wKpgP" dmcf-ptype="general">다만 김별은 방송 이후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처음엔 SNS(소셜미디어)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욕이 엄청 왔다.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났을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c19820b9a20b60476505f220e4e200f666546c51f93340067d63dbed4871ab" dmcf-pid="5YvuVr9Uj6" dmcf-ptype="general">KCM이 "방송에서 단편적인 면만 보고 욕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고 위로를 건네자, 김별은 "많다. 방송이 전부인 줄 알더라. 그 세계(방송) 안에서 김별은 아동학대범이고 무시무시한 사람이 돼 있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86b577a3394afff617293194c2bdc7947e1f9ff25f348e5915ef95c2659768b" dmcf-pid="1vC3bkqFj8" dmcf-ptype="general">이에 KCM은 "사실 (김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서장훈 대하는 걸 보고 겁을 먹었었는데 오늘 실제로 만나 보니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 눈도 선하시다"라며 "역시 사람은 만나 보고 대화를 나눠봐야 아는 것 같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022ddd856e55975746caed425be1988593ecda721d6481a1f9c3b89855c662f1" dmcf-pid="tTh0KEB3a4" dmcf-ptype="general">김별은 지난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남편과의 극심한 갈등과 폭언 등을 가감 없이 보여준 바 있다. 방송 이후 이들 부부는 결국 이혼했다.</p> <p contents-hash="b33b0f895527666839b73c26b8b44f9e5474d0256c55fe0f7dab5efc380fce34" dmcf-pid="Fylp9Db0af"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변우석, 몹쓸 망언 "유재석보다 못생겼다" 04-11 다음 안정환, 유튜브 수익 4억3600만원 전액 기부 "넉넉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 떠올라"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