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생니까지 뽑았다…극한 스케줄 속 트와이스 ‘건강 잔혹사’ 작성일 04-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OheTMVU4"> <p contents-hash="7ce7b91bc60d1cdbb58c2c74c320df1b78a5614c8c4c180100ef252229fa5b24" dmcf-pid="K3wsQh6b0f" dmcf-ptype="general">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월드투어 도중 치아를 발치하게 된 사실을 직접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fa2873333cd38fcd9fa1edf7ea7db62fcb5f0ab3f837d85b7d1b8599903278" dmcf-pid="90rOxlPKzV" dmcf-ptype="general">모모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시카고에서 이빨을 갑자기 뺐는데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왼쪽 얼굴이 아직 부어 있다”고 현재 상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86e095881114782df79287fb537f70553be2b39559d502c5572aa7b0a01e028" dmcf-pid="2pmIMSQ9F2" dmcf-ptype="general">모모는 시카고 공연 당시 치통이 극심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고 다음 날 현지 치과를 찾았으나 기존 신경치료 부위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통상적인 치료를 이어가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지만 투어 일정상 즉각적인 귀국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46c7188e623fe4092e2086bef7f2570e47cde776f9c0d7e8ca8b9f853b66b" dmcf-pid="VUsCRvx2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월드투어 도중 치아를 발치하게 된 사실을 직접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사진 = 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ksports/20260411162705730yqkb.jpg" data-org-width="640" dmcf-mid="qrV8HxYC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ksports/20260411162705730yq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월드투어 도중 치아를 발치하게 된 사실을 직접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사진 = 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f14ff013e9adada991a259d9eb11dc6fe4b28f09248585690a1983d33df4c" dmcf-pid="fuOheTMV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ksports/20260411162706997qyoc.jpg" data-org-width="550" dmcf-mid="B2jkVr9U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ksports/20260411162706997qy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358851afa5d1431ac399fbf8734e5c7be6128aef7b71770ec650d3bcc0d56d" dmcf-pid="47IldyRf3b" dmcf-ptype="general"> 결국 모모는 “원래는 뺄 정도는 아니었는데 시간이 없었다”며 “공연은 해야 하니까 치과에서 고민하다 뺐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 빼고 싶었는데 뺄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이며,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 향후 치료와 관련해서는 “임플란트는 한국 가서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bdc721ea9bbf6856b4137349853e1439e9bd872f58d8d393e5a982356310c2ea" dmcf-pid="8zCSJWe4pB"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투어 중이라 치료도 마음대로 못 받는 상황이 걱정된다”, “얼마나 아팠으면 그런 선택을 했겠냐”, “건강이 우선이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잇따르며 모모의 회복을 바라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c81437fad008ec465489ad287bd5f7437e897ea0611eaad31bc57baf1a571d13" dmcf-pid="6gqKvflwuq" dmcf-ptype="general">트와이스는 현재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수개월에 걸쳐 이어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국가와 도시를 오가는 촘촘한 스케줄 속에서 컨디션 관리의 어려움이 뒤따를 수밖에 없는 구조다.</p> <p contents-hash="44c1685458191586efc4c14507f2a0a8d2baa54e99e0559ccffa697e90db6570" dmcf-pid="PaB9T4Sr7z"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근 멤버들의 건강 이슈도 이어지고 있다. 다현이 발목 골절로 활동을 중단한 데 이어, 채영 역시 컨디션 난조로 일부 일정에 불참한 바 있다. 여기에 모모의 발치 소식까지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전체적인 스케줄 강도에 대한 부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347dc86fd2470b9dab8b22f7c87e73bde9cc9a3dbae88c73c3371afbccb146f" dmcf-pid="QNb2y8vmU7" dmcf-ptype="general">한편 트와이스는 일부 멤버들의 공백 속에서도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0d3c8b8591f4c26200618e711133a3f847e264d88d20e125c3657da6d169120" dmcf-pid="xjKVW6Tspu"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ypmIMSQ9u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유튜브 수익 4억 3,600만원 전액 기부 "어려운 친구들 돕고파" [RE:스타] 04-11 다음 이휘재로 욕만 먹은 ‘불후의명곡’ 황치열이 만회하나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